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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증가하는 일본 개호보험 급여비(6)

시설서비스는 자택에서 개호가 곤란한 경우에 시설에 입소하는 서비스이다. 시설서비스 수급자 추이를 보면 2007년 983만명에서 2013년에는 1,071만명으로 나타났다. 수급자 수 증가율은 2012년부터 연 2%를 넘고 있으며, 요개호 등급이 높을수록 수급자 수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수급자 수를 보면 요개호5가 332만명으로 가장 많고 그 뒤를 요개호4 328만명, 요개호3 224만명 등이다. 또 수급자 증가 속도는 요개호1이 가장 빠르며 요개호2~요개호4는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2015-08-0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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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증가하는 일본 개호보험 급여비(5)

단기입소서비스 총비용은 2007년 3,085억엔에서 2013년에는 4,412억엔으로 늘어났지만 거택개호서비스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9.7%에서 9.2%로 약간 줄었다. 2013년 등급별 비용은 요개호3이 1,253억엔으로 가장 많았고 요개호4가 1,162억엔, 요개호5가 852억엔 등으로 나타났다. 이 서비스 비용에 대한 보험급여액은 3,973억엔이었다.

2015-07-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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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증가하는 일본 개호보험 급여비(4)

거택개호서비스의 주요 세부사업 현황을 살펴보자. 먼저, 방문서비스 비용은 2007년 8,929억엔에서 2013년에는 1.2조엔을 늘어났다. 다만 거택개호서비스 총 비용 중 방문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28.3%에서 25.3%로 줄었다. 등급별 비용 추이를 보면 모든 등급에서 증가하고 있는데, 요개호5에 대한 비용이 2013년에 2,634억엔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요개호2 2,273억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90%를 부담하고 있는 보험급여액은 2013년 1조엔을 넘었다.

2015-07-2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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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증가하는 일본 개호보험 급여비(3)

피보험자 중 개호보험의 요지원 및 요개호로 인정받은 수를 살펴보면, 2007년 요지원 및 요개호 인정자 수는 452만명이었으며, 전체 피보험자를 기준으로 한 인정비율은 16.4%였다. 그리고 6년 후인 2013년에는 인정자 수가 583만명으로 늘어나면서 인정비율도 18.2%로 늘어났다. 증가율도 2010년에는 전년대비 4.4%를 넘었고 2012년에는 5.7%에 달했다가 2013년에는 4%로 다소 둔화되었다.

2015-07-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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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증가하는 일본 개호보험 급여비(2)

개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시정촌(市町村, 도쿄도 23개 특별구 포함)의 개호보험 담당창구에서 ‘요개호(요지원) 인정’을 신청해야 하며 지역포괄지원센터, 주택개호지원사업자, 개호보험시설에 신청대행을 의뢰할 수 있다.

2015-07-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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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증가하는 일본 개호보험 급여비(1)

지난 6월 5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2013년도 개호(介護)보험 급여비가 8.5조 엔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해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개호/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람, 요개호(지원) 인정자가 전년대비 4% 증가한 584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급여비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5-07-0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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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세계 최대 탄소섬유 제조업체 도레이(4)

도레이의 최근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2012년까지 거의 정체를 보이다가 2013년부터 전 사업부문이 호조를 보이면서 크게 증가하기 시작하여 2014년에는 2조 엔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2008년 금융위기 때에 급감했으나 2010년부터 다시 금융위기 전 수준을 회복했다.

2015-06-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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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세계 최대 탄소섬유 제조업체 도레이(3)

이처럼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탄소섬유는 PAN계가 중심이며 일본에서 개발된 기술인 만큼 일본 기업의 시장점유율이 높다. 그 중에서도 도레이는 세계 최대의 PAN계 탄소섬유 제조업체이다. 도레이는 1926년 미츠이물산이 ‘도요(東洋)레이욘’을 설립하면서 시작했다. 화학섬유는 서양에서는 이미 19세기에 실용화가 되었고,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인조견사 제조에 성공한 하다 이츠조(秦逸三)가 1918년 현재의 테이진(帝人)㈜인 테이고쿠(帝?)인조견사㈜를 설립했었다.

2015-06-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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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세계 최대 탄소섬유 제조업체 도레이(2)

탄소섬유는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일반적으로는 수지, 세라믹, 금속 등을 모재(母材)로 하는 복합재료 강화 및 기능성 부여 재료로 이용된다. 고비강도(高比?度)와 고비탄성률(高比?性率) 등 뛰어난 기계적 성능과 저밀도, 저열팽창률, 내열성, 화학적 안정성, 자기윤활성 등 탄소질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특징을 같이 가지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2015-06-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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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세계 최대 탄소섬유 제조업체 도레이(1)

2014년 11월에 도레이㈜는 미국의 보잉사와 신형기 777X용의 탄소섬유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5년 11월에 보잉사의 787을 대상으로 한 포괄공급계약에 777X를 추가하고 계약기간도 10년 연장하기로 하는 각서를 체결했다고 했다. 향후 계약기간 동안 787과 777X의 두 기종에 대한 도레이의 탄소섬유 총공급액은 1조 엔이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각서에는 항공우주 용도에 탄소섬유복합재료 적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설계, 재료, 부문생산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양사가 공동개발을 하기로 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고 했다.

2015-06-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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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해외기업 M&A를 확대하는 일본 기업(9)

최근 제조업과 서비스업에 관계없이 다양한 업종에 걸쳐서 일본 기업의 해외기업 인수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업종에 걸쳐 전방위적으로 일본 기업들의 해외기업 인수가 늘어나고 있는 가장 큰 배경으로는 1990년대 투기거품 붕괴 이후 일본 내수 시장의 장기 침체를 들 수 있다.

2015-05-2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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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업) 해외기업 M&A를 확대하는 일본 기업(8)

시장환경 변화에 직면한 일본 생명보험업계의 최근 경영실적을 보면 43개사의 경상수익은 금융위기 이후 50조 엔 전후에서 정체하다 2012년에 54.8조 엔을 넘었고 2013년에는 53.2조 엔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의 경상수익은 보험료등수입과 자산운용수익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보험료등수입은 2012년에 38조 엔을 넘었으나 2013년에는 35.7조 엔으로 감소했다. 경

2015-05-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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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해외기업 M&A를 확대하는 일본 기업(7)

2014년 6월 일본 생명보험업계 2위인 다이이치생명보험(第一生命保?)㈜은 미국의 상장 생보그룹인 프로텍티브라이프(Protective Life Corporation)사의 인수 협상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다이이치생명은 1902년 일본 최초로 상호회사 형태로 설립된 생보사로, 사명에 다이이치(第一)라는 말이 들어 있는 것도 최초의 상호회사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2010년 4월 주식회사로 변경했다.

2015-05-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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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해외기업 M&A를 확대하는 일본 기업(6)

3사간 전략적 제휴는 3사와 중국정부의 이해관계가 서로 맞물려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이토츄상사는 이번 자본제휴와 관련된 비용 전액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다고 한다. 또 출자로 인해 CTB는 이토츄상사의 지분법 적용회사가 되는데, 그로 인해 이토츄상사의 이익이 연간 700억 엔 가량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한다.

2015-04-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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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해외기업 M&A를 확대하는 일본 기업(5)

이토츄상사(伊藤忠商事)는 지난 1월 20일 CITIC Limited(中?中信) 및 CP그룹(Charoen Pokphand)과 3사 간에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전략적 업무 및 자본 제휴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이토츄상사와 CP그룹이 CITIC Limited에 대해 공동출자 형태로 80억 달러 가량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2015-04-22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