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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국유기업의 합병과 개혁(2)

대형 중앙국유기업간의 합병은 국유기업들의 몸집을 키워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겠다는 심산이다. 다만 최근에 발표된 중국남차와 중국북차, 그리고 중국전력투자그룹과 중국원자력기술회사 간의 합병들은 중국 내 상위 1,2위 업체간의 통합으로, 해당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2015-05-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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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국유기업의 합병과 개혁(1)

올해는 전면적인 개혁 강화의 해이다. 특히 그 동안 중국경제를 이끌어왔고 국유경제의 근간을 이룬 중앙국유기업에 대한 개혁이 추진된다. 중국 정부는 중앙국유기업들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통합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중앙국유기업은 해외진출과 해외기업 인수합병의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2015-05-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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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대외교역 부진과 한국의 대응과제

최근 중국의 대외교역이 크게 둔화되면서 수출입 환경 변화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경제가 중성장 기조로 둔화됨에 따라 대외교역도 크게 증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 역시 당분간 대외교역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한국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대외교역 의존도가 높은데 특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2015-05-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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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지속되는 중국의 경기둔화

중국의 1분기 성장률이 6년 만에 최저치인 7%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경제성장률도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24개 지방정부가 1분기 성장률을 발표했는데, 21개 지역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했다. 특히 산시(山西)성의 경우는 전년동기대비 2.5% 성장에 그쳐 지역에 따라 경기둔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들은 부동산경기 침체와 인프라투자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2015-04-2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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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분기 실적으로 본 중국경제 둔화

1분기 실질GDP 성장률을 비롯한 중국의 주요 경제실적이 지난주에 발표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의 발표에 의하면, 올 1분기 중국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7%에 그쳐 지난 2009년 1분기의 6.6%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중국이 목표로 제시한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7%에서는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중국의 경기 감속이 확연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7%선이 무너지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2015-04-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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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본격화되는 중국의 신도시화 사업

중국의 신도시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 중국 국무원이 ≪창장(양쯔강)중류도시권발전계획(長江中游城市群發展規劃)≫을 승인함으로써 신도시화전략의 첫 번째 사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이다. 신도시화 사업은 시진핑정부가 내수촉진의 최대 동력으로 꼽았던 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 면에서도 중요한 전략적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2015-04-1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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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새 전력산업 구조개편안(2)

중국의 전력산업은 1985년부터 발전부문을 서서히 개방하기 시작했으며, 1997년에는 국가기관인 전력공업부를 기반으로 국가전력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국가전력망(國家電網公司, State Grid)이 중국 대부분의 전력회사들을 감독관리하고 있다.

2015-04-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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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새 전력산업 구조개편안(1)

중국의 전력산업 구조개편에 대한 방향이 최근 발표됐다. 지난주 중국 언론들을 통해 새 전력산업 구조개편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시진핑정부의 구조개혁에 있어서 전력산업의 구조개혁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국의 전력산업은 시장기능에 의존하고 있다기 보다는 정부주도 하에 국유기업들의 독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진핑정부는 이번 전력산업 구조개편의 목적을 정경유착 근절과 전력산업의 시장화에 두고 있는 것 같다.

2015-03-3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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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양회로 살펴 본 2015년 중국경제

중국에서는 최근 2주간에 걸쳐 2015년 양회(兩會)가 열렸다. 통상적으로 매년 3월을 전후로 열리는 양회는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로,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일컫는다. 올해 양회의 가장 큰 특징은 ‘개혁심화’와 ‘의법치국’, 그리고 ‘민생안정’으로 요약할 수 있을 듯하다. 집권 3년차를 맞이한 시진핑정부는 그 동안 강조해온 경제개혁과 정치개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이러한 개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들을 구체화하고 경제성장과 민생안정에도 주력하겠다고 한다.

2015-03-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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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대외투자 급증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3)

한국의 대외투자 및 대중국 투자에 대해 살펴보자. 우선 한국의 대외투자 건수는 지난 2007년을 고점으로 2009년까지 빠르게 줄어든 이후 거의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중투자 건수는 2006년과 2007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한국의 전체 대외투자 건수에서 대중국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기준으로 19.7%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2015-03-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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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대외투자 급증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2)

최근 한국에 유입되는 중국 자본이 급증하고 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과연 중국의 대한국 투자는 어느 정도일까? 지난해 신고된 외국인 투자건수는 <도표 4>와 같이 총 2,463건으로 전년대비 5.6% 감소했다. 이에 비해 중국의 대한국 투자건수는 525건으로 오히려 30.6% 증가했으며, 전체 투자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의 15.4%에서 21.3%로 증가했다.

2015-03-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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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대외투자 급증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1)

중국 상무부는 지난해 중국의 해외직접투자가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기업들이 전 세계 ‘제조업체’에서 ‘투자자’로 변신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또 중국 정부의 ‘해외진출전략(走出去)’에 따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2015-03-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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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 동향

중국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절(春節, 설)의 공식 연휴가 2월 18일부터 2월 24일까지 7일 동안이다. 중국에는 ‘황금연휴(Golden week)’라 할 수 있는 연휴가 춘절 이외에도 노동절(5월 1일)과 국경절(10월 1일)이 있다. 이를 중국의 3대 명절로 부른다. 이들 명절의 연휴기간은 보통 일주일씩이기 때문에 이 때를 전후로 중국의 내수소비가 크게 늘어난다.

2015-02-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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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줄어든 중앙과 지방의 GDP 통계오차

지난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7.4%를 기록해 1990년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에 그쳤다. 그리고 중국의 31개 지방정부가 지난해 지역경제성장률을 최근 모두 발표했다. 전국 평균성장률인 7.4%를 하회한 지역은 7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또 2007년 이후 빠르게 확대되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GDP통계 오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15-02-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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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2014년 성장률 둔화와 ‘뉴 노멀’시대

중국의 주요 경제실적이 발표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2014년 실질성장률이 전년대비 7.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990년 이후 24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이며,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정부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 지난해 중국의 성장률 목표치는 7.5%였다. 소비 비중은 높아진 반면 투자 비중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외교역은 정부의 목표치에 미치지 못했지만 세계 최대 교역국의 자리를 지켰다.

2015-01-27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