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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신흥경제국 외환위기 가능성 분석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인디아/태국

인도네시아 루피아 환율도 2014년 후반부터 급등하고 있는데, 이미 루피아 환율은 2013년 5월 버낸키 전 FRB의장이 QE3 출구전략을 거론하고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2014년부터 1000:1 단위로 루피아 화폐개혁 실시를 발표하면서 20% 가량 급등했음. 이로 인해 화폐개혁은 일단 유보되었음. 그리고 2014년 후반부터 유가와 자원가격이 급락하고 FRB의 금리인상이 거론되면서 다시 급등하기 시작하여 올 9월 말까지 20% 가량 급등하였음.

2015-10-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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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신흥경제국 외환위기 가능성 분석 남아공/러시아/터키

남아공의 랜드화 환율 역시 2014년 후반부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랜드화 환율은 2014년 상반기에 달러당 10.5랜드에서 올 9월 말 현재 13.9랜드로 30% 이상 상승했음. 남아공은 인구가 5,500만명 가량으로, 분기별 실질GDP 성장률은 2012년부터 금 등 자원가격이 하락하면서 계속 둔화되고 있음. 특히 2014년부터는 1%대의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2015-10-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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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신흥경제국 외환위기 가능성 분석 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

미국 FRB의 금리인상 임박과 유가 등 원자재 가격 급락의 영향으로 신흥경제국의 환율이 계속 급등하고 있는데, 먼저,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2014년 후반 달러당 2.2헤알에서 급등하기 시작하여 2015년 9월 말 현재 4.16헤알로 90% 가량 오른 상태로 당분간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015-10-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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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달러 강세와 미국의 경상수지 악화

미국경제의 안정적인 회복세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 FRB의 출구전략에 이어 올 들어 금리인상이 거론되면서 달러 단독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달러 강세는 미국의 경상수지 악화를 초래하고 있음. 미국의 분기별 수출과 수입 추이를 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품의 수출입 모두 증가세가 2012년부터 정체를 지속하고 있음. 특히 2014년 후반 유가 급락 이후로는 감소하고 있음

2015-09-2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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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세계 상품교역 위축과 장기침체 위험

2012년부터 세계 상품 수출입 교역액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GDP성장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1980년부터 2014년까지 세계 상품 교역액과 실질GDP 성장률 추이를 비교해보면, 1980-1983년의 2차 오일쇼크 기간과 1985년 플라자합의 충격, 1991년 일본발 거품 붕괴 및 걸프전쟁, 1993년 독일 통일 및 러시아, 중남미 국가부도 사태, 1997-1998년의 이머징마켓 금융위기,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에 모두 상품 교역액 증가율이 실질GDP 성장률을 밑돌았음.

2015-09-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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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구인난이 심화되는 미국 고용시장

FRB의 9월 금리인상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고용 동향을 살펴보면, 미국의 총 취업자수는 2011년부터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15년에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모습임. 비농업 민간부문의 취업자수 역시 2015년부터 증가세가 약간 둔화되고 있는 모습임.

2015-09-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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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중국의 외환보유고 감소 원인

중국인민은행이 8월 11일 위안화 평가절하를 기습적으로 단행한 이후 자본유출과 중국의 외환보유고 감소 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중국의 주가 거품 붕괴와 위안화 평가절하를 계기로 일부 외신 등이 중국의 자본유출 확대와 외환보유고 감소 등을 거론하면서 중국정부가 미국채를 매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음

2015-09-0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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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중국발 주가거품 붕괴와 전망

중국의 주가 거품이 지난 6월 중순부터 1차 붕괴가 발생한 데 이어 8월 중순에 다시 2차 붕괴가 발생하면서 세계 증시 동반급락으로 확산되었는데, 상하이증시 주가는 6월 중순부터 1차 붕괴가 시작되면서 5,200p에서 3,300p대까지 급락했음. 이에 중국정부는 물불 가리지 않고 주가부양책을 총동원하면서 급락했던 주가가 4,000p까지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음.

2015-08-2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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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급성장하는 아세안 경제권과 불안정한 환율

미국 FRB의 금리인상 임박과 중국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세계 주요국 증시의 주가가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중국경제와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 ASEAN) 10개국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2015-08-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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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배경과 전망

8월 11일 중국인민은행이 갑자기 매일 고시하는 위안화 기준환율 결정방식을 시장 실세환율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는데, 이와 함께 중국인민은행은 8월 11일의 기준환율을 전일의 시장 실세환율인 달러당 6.2298위안으로 고시했음. 이는 전일의 기준환율인 6.1162위안에 비해 1.85% 가량 높은 것이었음. 이를 계기로 8월 11일 시장의 실세 환율은 달러당 6.2298위안에서 6.3306위안으로 뛰었음. 이에 다음 날인 8월 12일 중국인민은행은 기준환율을 전일의 시장 실세환율인 6.3306위안으로 다시 고시했음

2015-08-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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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계속되는 저출산의 직격탄을 맞는 학교

1980년부터 시작된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절벽의 충격이 2020년을 전후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출생수를 보면 1980년대 이전에는 연간 100만명 가량이 태어났으나, 1980년부터 저출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급감하기 시작했음. 저출산의 제1파는 1980-1990년의 10년 동안에 발생했으며, 제2파는 1996-2005년의 10년 동안에 발생했음. 제3파는 2015-2020년 사이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2015-08-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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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글로벌 경상수지 불균형과 외환위기 위험

미국 FRB의 금리인상이 임박하면서 계속되는 달러 단독강세와 자금 이탈로 일부 경제구조가 취약한 신흥경제국들의 환율이 급등하고 있는데, 먼저 경상수지 흑자 상위국을 살펴보면, 2014년 기준으로 독일이 2,875억 달러로 가장 많고, 이어서 중국이 2,098억 달러, 사우디 1,062억 달러, 네덜란드 897억 달러, 한국 892억 달러, 대만 653억 달러로 나타남. 2005년까지만 해도 최대 경상수지 흑자국이었던 일본은 243억 달러로 16위로 하락했음

2015-07-3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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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정부 가계대출 종합 관리방안의 허구

7월 22일 정부가 갑자기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을 발표했는데, 가계부채 관리방안의 목적은 분할상환 등 구조개선 및 관행 정착, 선진형 상환능력심사 체계 구축 등 시스템적·단계적 접근 방식으로 인위적인 대출 억제보다는 사전 위험관리와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겠다는 것임. 한 마디로 주택대출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것임

2015-07-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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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정치적 무능과 그리스 경제위기

7월 12일 유로그룹은 그리스 3차 구제금융 지원을 둘러싸고 그리스를 포함한 유로화 회원국 19개 정상들이 합의한 긴급정상회담 성명문을 발표했는데, 올 연초 출범한 그리스 치프라스 정권은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앞세워 벼랑끝 전술을 통해 유로그룹이 제시한 재정개혁안을 거부해왔음. 그리고 막판에는 6월 30일 만기가 도래하는 IMF의 채무상환을 하지 못하고 경제가 파탄에 처하는 위기적 상황에서 치프라스 정권은 권력 유지를 우선하여 기습적인 국민투표 실시를 발표했음.

2015-07-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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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인위적으로 부양되고 있는 일본의 주가

중국의 주가 거품이 붕괴되면서 세계 증시가 요동을 치고 있는데, 주가 상승을 정부의 정책 목표로 삼으면 무리한 부양책을 남발하게 되며 그로 인해 부작용이 더 커지게 됨. 주가 상승은 정부 경제정책의 성과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음

2015-07-10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