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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글로벌 경상수지 불균형과 외환위기 위험

미국 FRB의 금리인상이 임박하면서 계속되는 달러 단독강세와 자금 이탈로 일부 경제구조가 취약한 신흥경제국들의 환율이 급등하고 있는데, 먼저 경상수지 흑자 상위국을 살펴보면, 2014년 기준으로 독일이 2,875억 달러로 가장 많고, 이어서 중국이 2,098억 달러, 사우디 1,062억 달러, 네덜란드 897억 달러, 한국 892억 달러, 대만 653억 달러로 나타남. 2005년까지만 해도 최대 경상수지 흑자국이었던 일본은 243억 달러로 16위로 하락했음

2015-07-3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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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정부 가계대출 종합 관리방안의 허구

7월 22일 정부가 갑자기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을 발표했는데, 가계부채 관리방안의 목적은 분할상환 등 구조개선 및 관행 정착, 선진형 상환능력심사 체계 구축 등 시스템적·단계적 접근 방식으로 인위적인 대출 억제보다는 사전 위험관리와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겠다는 것임. 한 마디로 주택대출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것임

2015-07-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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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정치적 무능과 그리스 경제위기

7월 12일 유로그룹은 그리스 3차 구제금융 지원을 둘러싸고 그리스를 포함한 유로화 회원국 19개 정상들이 합의한 긴급정상회담 성명문을 발표했는데, 올 연초 출범한 그리스 치프라스 정권은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앞세워 벼랑끝 전술을 통해 유로그룹이 제시한 재정개혁안을 거부해왔음. 그리고 막판에는 6월 30일 만기가 도래하는 IMF의 채무상환을 하지 못하고 경제가 파탄에 처하는 위기적 상황에서 치프라스 정권은 권력 유지를 우선하여 기습적인 국민투표 실시를 발표했음.

2015-07-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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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인위적으로 부양되고 있는 일본의 주가

중국의 주가 거품이 붕괴되면서 세계 증시가 요동을 치고 있는데, 주가 상승을 정부의 정책 목표로 삼으면 무리한 부양책을 남발하게 되며 그로 인해 부작용이 더 커지게 됨. 주가 상승은 정부 경제정책의 성과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음

2015-07-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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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자산효과와 소득 불평등 확대 논란

미국 FRB가 2008년부터 실시해온 제로금리 정책과 양적확대책의 효과를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 첫째는 FRB의 금융완화책으로 주택과 주가 및 채권 가격이 대폭 상승하는 자산효과(wealth effect)로 인해 미국 가계가 부유해지고 소비도 늘어나 경기회복에 기여했다는 주장을 들 수 있음. 이는 주로 버낸키 전 FRB의장 등 중앙은행과 투자펀드 등 투자기관 등이 주장하고 있음

2015-07-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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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반도체 및 자동차 수출 시황 분석

한국의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와 자동차의 수출 추이를 살펴보면, 먼저 반도체의 경우, 디램은 2013년부터 세계 반도체 시황이 회복되면서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수출단가도 1.2달러 전후에서 3달러 가까이 급등하였음. 그러나 2014년 후반부터 중국과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반도체 수요가 감소로 반전되고 있음. 이로 인해 한국의 반도체 수출도 감소로 반전되고 있음.

2015-06-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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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국제 상품가격 동향 분석

국제 상품가격은 2014년 후반부터 유가 급락의 영향으로 30% 이상 하락한 상태에서 바닥권에 도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전체 상품가격지수는 2014년 후반의 유가 급락 전에 185에서 올 5월에는 125로 33% 하락한 상태임. 다만 올 3월을 바닥으로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있으나, 세일오일 및 세일가스 생산 급증으로 인한 국제 원유 공급과잉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쉽게 반등하기는 어려운 상태임

2015-06-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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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엔 약세와 유가 급락과 일본의 수출

아베노믹스의 핵심은 엔화 약세 유도를 통해 수출을 늘려 경기를 회복시키려는 것인데, 일본 엔화의 분기별 평균환율은 2012년 후반 아베노믹스가 거론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달러당 80엔 전후 수준에서 급등하기 시작하여 2013년 초에는 100엔 전후로, 그리고 일본은행이 추가 양적확대책을 실시한 2014년 후반부터 다시 급등하면서 2015년 1분기에는 120엔 전후 수준까지 올랐음. 최근에는 미국 FRB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125엔까지 치솟고 있음. 이처럼 아베노믹스는 엔화 약세를 유도하는데 일단 성공한 셈이라고 할 수 있음

2015-06-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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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유가 급락과 상품수지 효과

작년 7월 이후 유가가 급락하면서 한국의 상품수지 흑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 유가를 보면, 작년 7월 배럴당 106달러를 넘는 수준에서 8월부터 급락하기 시작하여 올 1월에는 45.8달러까지 떨어졌음. 이후 다소 반등하면서 지난 5월에는 62달러 전후까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음. 그러나 이는 유가가 급락하기 전에 비해 여전히 40%가량 낮은 상태임

2015-06-0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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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내용이 빈약한 일본의 1분기 성장률

일본의 실질GDP 성장률이 2분기 연속으로 (+)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러나 수치와는 달리 내용 면에서는 여전히 빈약한 모습임. 일본의 올 1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계절조정 효과와 재고증가 등에 편승해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2.4%를 기록해 작년 4분기에 이어 연속 (+) 성장률을 기록했음. 다만 전년동기대비로는 소비세율 인상 전의 기저효과로 인해 -1.4%로 나타남. 또 2014년 전체로는 실질성장률이 -0.1%에 그쳐 2013년의 1.6%에서 마이너스로 전락했음. 2014년의 명목성장률은 1.6%였음

2015-05-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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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바닥권 탈출의 호기를 맞은 유로권경제

유로권 경제가 바닥권에서 탈출하는 호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올 1분기 유로권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1.6%로 작년 2분기의 저점에서 완만한 반등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전년동기대비로는 1%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음. 전체적으로 유가 급락과 유럽중앙은행의 양적확대책으로 인한 주가 급등의 영향으로 가계의 실질구매력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반등을 보였기 때문으로 보임. 역설적으로 디플레 압력의 증가가 가계 실질구매력을 높여준 셈임

2015-05-2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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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경제성장에 기여하지 못하는 공적채무 증가

박근혜정부에서 공적채무가 여전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정부채(국채+지방채)와 공채(공기업 채무)를 합한 공적채무 추이를 살펴보면, 2015년 5월 15일 현재 총 1,172조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특히 이명박정부에 이어 박근혜정부에서도 공적채무 증가 속도가 둔화되지 않고 있음. 올 들어서만 5월 15일까지 50조원의 공적채무가 증가했음

2015-05-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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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수익성이 악화되는 국내은행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내은행은 총자산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 이처럼 국내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원인은 한국은행의 금리인하에 따른 예대마진 축소와 부실채권 증가에 따른 손실 증가의 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음

2015-05-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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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미국의 1분기 성장률과 금리인상에의 영향

올 1분기 미국의 실질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게 나타났는데, 미 상무성이 발표한 올 1분기 미국의 실질GDP 성장률 1차 속보치는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0.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남. 이는 당초 전문기관의 예상치인 1% 전후보다 크게 못 미친 수치임

2015-04-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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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성장동력을 잃어가는 한국경제

한국경제 성장률이 계속 둔화되고 있는데,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 1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로 2.4%로 나타나 2014년 1분기의 3.9%에서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음. 전기대비 연환산치로는 3.2%로 반등했지만 통계 신뢰도가 낮음

2015-04-24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