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저장
Home > KSERI 보고서 > 글로벌경제이슈
번호 제목 작성일 구매가 다운로드
가능기간
구매
91

(글로벌경제이슈) 세계 상품교역 위축과 장기침체 위험

2012년부터 세계 상품 수출입 교역액 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GDP성장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1980년부터 2014년까지 세계 상품 교역액과 실질GDP 성장률 추이를 비교해보면, 1980-1983년의 2차 오일쇼크 기간과 1985년 플라자합의 충격, 1991년 일본발 거품 붕괴 및 걸프전쟁, 1993년 독일 통일 및 러시아, 중남미 국가부도 사태, 1997-1998년의 이머징마켓 금융위기,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에 모두 상품 교역액 증가율이 실질GDP 성장률을 밑돌았음.

2015-09-18 \10,000 30일
92

(글로벌경제이슈) 구인난이 심화되는 미국 고용시장

FRB의 9월 금리인상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고용 동향을 살펴보면, 미국의 총 취업자수는 2011년부터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15년에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모습임. 비농업 민간부문의 취업자수 역시 2015년부터 증가세가 약간 둔화되고 있는 모습임.

2015-09-11 \10,000 30일
93

(글로벌경제이슈) 중국의 외환보유고 감소 원인

중국인민은행이 8월 11일 위안화 평가절하를 기습적으로 단행한 이후 자본유출과 중국의 외환보유고 감소 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중국의 주가 거품 붕괴와 위안화 평가절하를 계기로 일부 외신 등이 중국의 자본유출 확대와 외환보유고 감소 등을 거론하면서 중국정부가 미국채를 매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음

2015-09-04 \10,000 30일
94

(글로벌경제이슈) 중국발 주가거품 붕괴와 전망

중국의 주가 거품이 지난 6월 중순부터 1차 붕괴가 발생한 데 이어 8월 중순에 다시 2차 붕괴가 발생하면서 세계 증시 동반급락으로 확산되었는데, 상하이증시 주가는 6월 중순부터 1차 붕괴가 시작되면서 5,200p에서 3,300p대까지 급락했음. 이에 중국정부는 물불 가리지 않고 주가부양책을 총동원하면서 급락했던 주가가 4,000p까지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음.

2015-08-28 \10,000 30일
95

(글로벌경제이슈) 급성장하는 아세안 경제권과 불안정한 환율

미국 FRB의 금리인상 임박과 중국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세계 주요국 증시의 주가가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중국경제와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 ASEAN) 10개국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2015-08-21 \10,000 30일
96

(글로벌경제이슈)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 배경과 전망

8월 11일 중국인민은행이 갑자기 매일 고시하는 위안화 기준환율 결정방식을 시장 실세환율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는데, 이와 함께 중국인민은행은 8월 11일의 기준환율을 전일의 시장 실세환율인 달러당 6.2298위안으로 고시했음. 이는 전일의 기준환율인 6.1162위안에 비해 1.85% 가량 높은 것이었음. 이를 계기로 8월 11일 시장의 실세 환율은 달러당 6.2298위안에서 6.3306위안으로 뛰었음. 이에 다음 날인 8월 12일 중국인민은행은 기준환율을 전일의 시장 실세환율인 6.3306위안으로 다시 고시했음

2015-08-13 \10,000 30일
97

(글로벌경제이슈) 계속되는 저출산의 직격탄을 맞는 학교

1980년부터 시작된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절벽의 충격이 2020년을 전후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출생수를 보면 1980년대 이전에는 연간 100만명 가량이 태어났으나, 1980년부터 저출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급감하기 시작했음. 저출산의 제1파는 1980-1990년의 10년 동안에 발생했으며, 제2파는 1996-2005년의 10년 동안에 발생했음. 제3파는 2015-2020년 사이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2015-08-07 \10,000 30일
98

(글로벌경제이슈) 글로벌 경상수지 불균형과 외환위기 위험

미국 FRB의 금리인상이 임박하면서 계속되는 달러 단독강세와 자금 이탈로 일부 경제구조가 취약한 신흥경제국들의 환율이 급등하고 있는데, 먼저 경상수지 흑자 상위국을 살펴보면, 2014년 기준으로 독일이 2,875억 달러로 가장 많고, 이어서 중국이 2,098억 달러, 사우디 1,062억 달러, 네덜란드 897억 달러, 한국 892억 달러, 대만 653억 달러로 나타남. 2005년까지만 해도 최대 경상수지 흑자국이었던 일본은 243억 달러로 16위로 하락했음

2015-07-31 \10,000 30일
99

(글로벌경제이슈) 정부 가계대출 종합 관리방안의 허구

7월 22일 정부가 갑자기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을 발표했는데, 가계부채 관리방안의 목적은 분할상환 등 구조개선 및 관행 정착, 선진형 상환능력심사 체계 구축 등 시스템적·단계적 접근 방식으로 인위적인 대출 억제보다는 사전 위험관리와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겠다는 것임. 한 마디로 주택대출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것임

2015-07-24 \10,000 30일
100

(글로벌경제이슈) 정치적 무능과 그리스 경제위기

7월 12일 유로그룹은 그리스 3차 구제금융 지원을 둘러싸고 그리스를 포함한 유로화 회원국 19개 정상들이 합의한 긴급정상회담 성명문을 발표했는데, 올 연초 출범한 그리스 치프라스 정권은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앞세워 벼랑끝 전술을 통해 유로그룹이 제시한 재정개혁안을 거부해왔음. 그리고 막판에는 6월 30일 만기가 도래하는 IMF의 채무상환을 하지 못하고 경제가 파탄에 처하는 위기적 상황에서 치프라스 정권은 권력 유지를 우선하여 기습적인 국민투표 실시를 발표했음.

2015-07-17 \10,000 30일
101

(글로벌경제이슈) 인위적으로 부양되고 있는 일본의 주가

중국의 주가 거품이 붕괴되면서 세계 증시가 요동을 치고 있는데, 주가 상승을 정부의 정책 목표로 삼으면 무리한 부양책을 남발하게 되며 그로 인해 부작용이 더 커지게 됨. 주가 상승은 정부 경제정책의 성과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음

2015-07-10 \10,000 30일
102

(글로벌경제이슈) 자산효과와 소득 불평등 확대 논란

미국 FRB가 2008년부터 실시해온 제로금리 정책과 양적확대책의 효과를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 첫째는 FRB의 금융완화책으로 주택과 주가 및 채권 가격이 대폭 상승하는 자산효과(wealth effect)로 인해 미국 가계가 부유해지고 소비도 늘어나 경기회복에 기여했다는 주장을 들 수 있음. 이는 주로 버낸키 전 FRB의장 등 중앙은행과 투자펀드 등 투자기관 등이 주장하고 있음

2015-07-03 \10,000 30일
103

(글로벌경제이슈) 반도체 및 자동차 수출 시황 분석

한국의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와 자동차의 수출 추이를 살펴보면, 먼저 반도체의 경우, 디램은 2013년부터 세계 반도체 시황이 회복되면서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수출단가도 1.2달러 전후에서 3달러 가까이 급등하였음. 그러나 2014년 후반부터 중국과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반도체 수요가 감소로 반전되고 있음. 이로 인해 한국의 반도체 수출도 감소로 반전되고 있음.

2015-06-26 \10,000 30일
104

(글로벌경제이슈) 국제 상품가격 동향 분석

국제 상품가격은 2014년 후반부터 유가 급락의 영향으로 30% 이상 하락한 상태에서 바닥권에 도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전체 상품가격지수는 2014년 후반의 유가 급락 전에 185에서 올 5월에는 125로 33% 하락한 상태임. 다만 올 3월을 바닥으로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있으나, 세일오일 및 세일가스 생산 급증으로 인한 국제 원유 공급과잉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쉽게 반등하기는 어려운 상태임

2015-06-19 \10,000 30일
105

(글로벌경제이슈) 엔 약세와 유가 급락과 일본의 수출

아베노믹스의 핵심은 엔화 약세 유도를 통해 수출을 늘려 경기를 회복시키려는 것인데, 일본 엔화의 분기별 평균환율은 2012년 후반 아베노믹스가 거론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달러당 80엔 전후 수준에서 급등하기 시작하여 2013년 초에는 100엔 전후로, 그리고 일본은행이 추가 양적확대책을 실시한 2014년 후반부터 다시 급등하면서 2015년 1분기에는 120엔 전후 수준까지 올랐음. 최근에는 미국 FRB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125엔까지 치솟고 있음. 이처럼 아베노믹스는 엔화 약세를 유도하는데 일단 성공한 셈이라고 할 수 있음

2015-06-12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