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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사물인터넷 도입 현황(2)

사물인터넷(IoT)은 ICT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IoT시대에는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물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총무성은 2015년 IoT디바이스 수가 154억개이며 2020년에는 304억개로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7-02-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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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사물인터넷 도입 현황(1)

2016년 일본 기업들의 해외기업 M&A 건수가 전년대비 13.4% 증가한 635건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금액으로는 10.4조엔으로 2015년과 비교하면 7.2% 감소했지만 2년 연속 10조엔을 넘었다. 반면 해외기업의 일본기업 인수는 건수로는 전년대비 2.4% 감소한 201건이었지만 금액으로는 2.5조엔으로 전년에 비해 2.5배 늘어났다.

2017-02-0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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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동일노동 동일임금 가이드라인 초안(3)

일본 정부는 복리후생에 관해서 식당, 휴게실, 탈의실 등의 시설은 정사원과 동일한 사업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에게도 동일한 이용을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전근자용 사택에 대해서도 정사원과 동일한 지급요건(전근 유무, 부양가족 유무, 주택임대, 수입액 등)을 충족하는 비정규직에게는 동일한 이용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7-01-2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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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동일노동 동일임금 가이드라인 초안(2)

일본 정부는 각종 수당에 대해서도 지침안과 사례를 제시했다. 수당도 정사원과 비정규직 간에 동일한 조건과 차이에 따라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수당 - 상여
먼저 상여가 회사의 실적 등에 공헌한 정도에 따라 지급되는 경우, 정사원과 동일한 공헌을 한 비정규직에게는 공헌 부분에 대해 동일하게 지급해야 하며, 공헌도에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그 차이에 따라 지급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 사례로는 다음과 같이 (사례1)과 (사례2)를 들었다.

2017-01-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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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동일노동 동일임금 가이드라인 초안(1)

작년 연말에 일본 정부는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지침인 가이드라인 안(案)을 정리해 발표했다. 일본경제동향(16-22), (16-23)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아베정부는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실현해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임금 격차를 없애고 저출산과 양극화를 해소하며 임금 상승으로 경제 선순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계에 부딪힌 아베노믹스의 돌파구를 만들려 하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실현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2017-01-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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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전자상거래와 첨단 물류시설시장(3)

첨단 물류임대시설 입주자의 구조 변화와 동시에 입주자의 물류시설 및 물류설비에 대한 요구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변화의 배경으로 인터넷 쇼핑 등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빠른 배송을 원하면서 익일배송 뿐만 아니라 당일배송도 증가해 배송 속도와 서비스 질이 중요하게 됐다는 점을 들고 있다. 이는 3PL의 주고객도 마찬가지이다. 주요 인터넷 쇼핑업체를 비롯한 최종 수요자들은 고객에 대한 배송시간을 중시해 대도시권에서는 물류시설의 입지와 주요 도로에 대한 접근성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경향을 거론했다.

2017-01-0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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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전자상거래와 첨단 물류시설시장(2)

일본의 BtoC-전자상거래 추이를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먼저, 일본의 BtoC-전자상거래 시장규모가 늘어나고 있지만 2014년부터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BtoC-전자상거래 시장규모 증가율이 둔화된 이유로 다음의 3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는 개인소비의 정체를 들었다. 개인소비 정체로 BtoC-전자상거래 시장규모의 증가율도 둔화되었다는 것이다.

2016-12-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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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전자상거래와 첨단 물류시설시장(1)

최근 일본에서는 물류시설 공실률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설비를 갖춘 첨단 대형물류시설은 지으면 곧바로 입주자가 다 차던 만실 시대였다. 그런데 최근 이런 추세가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 일본의 첨단 대형 물류시설 수요를 뒷받침한 것은 인터넷 쇼핑 등 인터넷을 매개로 한 통신판매 즉 전자상거래(EC)의 확대였다. 최근 일본의 1인당 소비지출 추이를 보면 상품과 서비스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2016-12-1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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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폐기 전자제품 수입규제 완화와 도시광산(3)

일본물질재료연구기구(NIMS)는 일본 지상자원 형태로 축적된 금속자원이 얼마나 존재하는가를 추계했다. 2008년 일본 국내 도시광산 규모를 추계한 결과에 따르면 철이 12억톤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알루미늄이 6천만톤, 구리 3,800만톤, 은 6만톤, 금 6,800톤이며, 희소금속인 코발트는 13만톤, 인듐 1,700톤, 리튬 15만톤, 몰리브덴 23만톤, 니켈 170만톤, 백금 2,500톤, 레늄 30만톤, 탄탈 4,400톤, 텅스텐 5만7천톤, 바나듐 14만톤으로 나타났다.

2016-12-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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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폐기 전자제품 수입규제 완화와 도시광산(2)

하이테크산업 발전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포함한 전기기기 사용이 늘어나는 한편, 기술 발달로 새로운 기능의 신제품들이 계속 등장하면서 제품수명도 짧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제품도 늘어났고 있다. 그런데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제품 속에는 유용한 금속자원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제품에서 금속자원을 회수해 재이용할 수 있다면 새롭게 광산에서 채굴하는 천연자원 투입량을 억제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이유로 일본에서 도시광산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2016-11-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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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폐기 전자제품 수입규제 완화와 도시광산(1)

일본 언론들은 일본 경제산업성과 환경성이 폐기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수입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일명 ‘도시광산(urban mining)’으로 불리는 전자기기에 포함된 희소금속을 재활용하면 다시 전자부품 재료가 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이나 PC 폐기량은 세계적으로 늘고 있다. 이에 수입심사 절차를 대폭 축소하여 희소금속 확보와 재이용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2016-11-2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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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대규모 투자에 나선 니혼제지(2)

니혼제지는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업구조 개혁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니혼제지의 대응은 중기경영계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니혼제지는 2016년 5월에 2015-2017년의 3개년에 걸쳐 추진할 제5차 중기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제4차 중기경영계획 결과에 대해서는 양지사업 수익력 강화, 사업구조전환, 해외사업 수익력 강화, 재무체질 개선을 추진했지만, 외부환경이 급속하고 대폭적으로 변화해 이익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각종 시책의 착실한 실행과 유이자부채 삭감으로 동일본대지진 피해를 극복했다고 총평했다.

2016-11-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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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대규모 투자에 나선 니혼제지(1)

10년전 오지(王子)제지가 감행한 적대적 TOB의 대상업체였던 현재 호쿠에츠키슈(北越紀州)제지 사장이 지난 9월에 언론과 인터뷰를 했다. 호쿠에츠키슈 사장은 적대적 TOB 이후 제지업계 제3세력의 형성을 주도해왔다. 그는 10년전 오지제지의 적대적 TOB가 현재의 제지업계 구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주도해온 제3세력 형성에 대해서는 이미 손을 뗐다는 입장을 보였다.

2016-11-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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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공급과잉의 일본 제지업계와 오지홀딩스(5)

오지홀딩스는 2016년 3월 현재 자회사 297개사 및 관련회사 73개사로 기업집단을 형성하고 있으며 총 33,605명의 종업원 일하고 있다. 주로 종이 펄프제품 및 종이 가공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데, 사업분야는 5개 부문으로 구분하고 있다. 생활산업자재 사업분야는 골판원지, 골판가공, 백판지 및 포장용지, 지기 및 종이봉투, 가정용지, 기저귀 등을 취급하고 있다. 기능재 사업분야는 특수지, 감열지, 점착, 필름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원환경 사업분야는 목재와 펄프 그리고 에너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6-11-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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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공급과잉의 일본 제지업계와 오지홀딩스(4)

오지제지는 혼슈제지와 합병하면서 혼슈제지의 골판지 사업부를 승계했지만 1998년 골판지 사업부를 지역별 7개 신회사로 분리했다. 다만 분리하면서도 2000년에 패키징컴퍼니가 된 골판지 사업본부만은 오지제지에 남겨두었다. 그리고 2001년에 다시 분리한 7개 회사와 패키징컴퍼니를 통합해 오지콘테이너를 발족시켰다. 또한 오지제지는 1988년부터 골판지 제조업체인 지요다컨테이너에 자본참가 했는데 2005년에는 오지컨테이너와 지요다컨테이너가 합병해 현재의 오지컨테이너인 오지지요다컨테이너가 됐다. 2005년에는 같은 골판지 제조업체인 모리시교(森紙業) 그룹을 인수했다.

2016-10-26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