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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배드뱅크(Bad Bank) 추진과 문제점(1)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은행은 모든 손실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으나 대규모 손실을 각오하고서라도 부실자산을 빨리 상각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의 부실자산 처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동시에 일반국민들의 예금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2009-05-13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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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몬다 파산과 반도체 불황

독일 지멘스 계열의 반도체회사인 인피니온의 디램메모리 자회사 키몬다(Qimonda)가 1월 23일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0.5% 폭등했으며 하이닉스는 무려 15% 가량 폭등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디램업체의 주가 폭등은 세계 디램시장에서 키몬다가 차지하는 위치를 잘못 이해한 데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2009-01-29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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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 출범을 기념하면서

1월 20일 버락 오바마(47)씨가 44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는 취임연설에서 미국은 일부 시대착오적 이념에 빠진 사람들의 탐욕과 무책임으로 경제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이 위기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근면과 정직 등의 올바른 가치관에 입각하여 각자에게 주어진 시대적 책임을 다해간다면 위기를 극복하고 자식세대들에게 자유와 강건한 미국을 물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9-01-21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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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실업급증과 본격화하는 경기불황

미국경제의 금융위기와 실물경제 불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미 노동성은 2008년 12월의 실업률이 7.2%로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취업자 수는 전월대비 80.6만 명 감소했으며 실업자 수는 전월대비 63.2만 명 증가했다.

2009-01-14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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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정부의 경기부양책과 장기불황

해가 바뀌면서 올 한해 경제전망에 대한 불안과 기대가 엇갈리고 있다. 1월 20일 취임하는 오바마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한편, 대다수 해외 경제전문가들은 미국경제가 장기불황에 빠질 공산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2009-01-0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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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방임적 정치이념과 시장경제의 위기

2007년 하반기에 본격화한 미국발 서브프라임론 사태가 2008년에 들어서면서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되었다. 그리고 금융위기에 이어서 세계 각국에서 경기불황이 동시에 시작되고 있다. 유감스럽지만 2009년에도 이런 위기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미국을 비롯한 외국의 대다수 전문가들과 전문기관들이 2009년은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08-12-23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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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의 제로금리 및 양적 통화확대책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RB)는 12월 15일과 16일 임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인 FF금리를 현행의 1%에서 0-0.25%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재할인율도 현행의 1.25%에서 0.75% 인하하여 0.5%로 낮추었다. 그리고 앞으로 금융시장 신용경색 해소를 위해 FRB의 발권력을 이용한 양적 통화확대 정책도 실시할 것임을 밝혔다.

2008-12-1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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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의 이론과 현실간의 괴리 문제

이미 주지하는 바와 같이 미국 서브프라임론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금융위기와 경기불황은 CDO와 같은 증권화 상품과 CDS와 같은 파생상품의 투기적 거래로 더욱 확대되었다고 할 수 있다. 흔히 선물이나 옵션 등 파생금융상품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파생상품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많고 사기도 많고 사고도 많다.

2008-12-10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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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은행들의 외환표시 파생상품 거래 실태

미국발 서브프라임론 사태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부동산과 주식 가격이 폭락함에 따라 일본 금융기관들의 투자자산 평가손실도 확대되고 있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2007년 7월 18,000포인트를 기록했으나 최근에는 8,000포인트 대로 절반 이하로 폭락세를 보였으며, 엔화도 미 달러에 대해 같은 기간 동안 120엔 대에서 95엔 대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일본 금융기관들은 평가손실에 따른 자기자본비율 저하를 막기위해 일제히 증자에 나서고 있다.

2008-12-02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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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부양으로 본 범죄적 정책실패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세계 부동산 버블 붕괴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가격을 올리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대선과 총선에서 승리했다. 747공약을 내세워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선진경제로 도약하겠다고 호언장담했으나 시작부터 4만 달러는커녕 거꾸로 원/달러 환율 폭등으로 정권 출범 초의 1인당 2만 달러에서 반 토막이 날 지경이다. 1만 달러 시대로 다시 회귀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2008-11-25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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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후퇴와 국내은행 파생상품 문제

미국에 이어 유로화권과 일본 경제도 본격적인 경기불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래의 <도표1>에 나타난 바와 같이 유럽연합(EU) 통계국은 유로화 15개국의 올 7-9월기 실질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0.2%(연율 환산 -0.8%)로 4-6월기의 -0.2% 성장에 이어 2기 연속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유로화 경제권이 2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은 1999년 유로화 출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전년동기대비로는 0.7%의 성장률을 보
였다. 2기 연속으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함으로써 유로화 경제권은 본격적인 경기후퇴(recession)에 돌입하고 있는 셈이 된다.

2008-11-11 \10,000 360일
87

경기침체와 금리인하 및 재정확대 국제공조

미국 재무성은 종합구제금융법(금융안정화법)에 입각하여 11월 4일자로 미 의회에 제출한 공적자금 투입 상황에 관한 1차 인출보고서(Tranche Report)를 공표했다. 종합구제금융법안은 7,000억 달러의 공적자금에서 인출액이 500억-1,000억 달러에 달할 때마다 미 재무성으로 하여금 미의회에 인출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보고서는 9개 글로벌 금융기관에 대한 1,250억 달러 지원과 관련하여 제출된 보고서이다.

2008-11-11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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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계의 자산가치 감소와 소비위축

7,000억 달러의 공적자금 투입이 시작됐다. 미 재무성은 10월 28일 9개 글로벌 금융기관에 총 1,250억 달러의 공적자금 투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지역은행들에 대해서도 11월 14일까지 공적자금 지원 신청을 받아1,250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10월 31일에는 약 6,000개에 달하는 비상장 금융기관에 대해서도 우선주 매입방식 이외의 방법으로 자금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공적자금 신청 기한도 비상장 금융기관에 한해 11월 14일 이후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2008-11-05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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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폭등과 경기불황에 빠지는 한국경제

10월 27일 이명박 대통령은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한국은 외환위기가 없으며 10년 전 IMF사태 때와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은 작금의 경제적 상황을 사상 초유의 위기상황이라고 말하면서 역사적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런 사상 초유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대통령은 시장이 불안에서 벗어날 때까지 선제적이고 충분하며 확실하게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10-29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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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IMF사태에 빠진 한국경제

국내 은행권 유동성 부족과 달러 부족에 대한 국내외 불안감이 계속 높아지자 기획재정부는 10월 19일 은행의 외화차입에 대한 지급보장과 금융기관 유동성 공급 확대, 펀드 불입금에 대한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 비과세 조치,그리고 중소기업 자금지원의 4가지 대책을 담은 ‘국제금융시장 불안 극복방안’을 발표했다.

2008-10-28 \10,000 36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