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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이란 핵문제 해결과 경제제재 해제

1월 16일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핵무기 개발문제를 둘러싸고 2015년 7월에 미국 등과 합의한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에 따라 이란이 우라늄을 농축하는 원심분리기 등 대부분의 핵무기개발 프로그램을 폐기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유럽연합 등도 포괄적 공동행동계획의 합의에 입각하여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이란에 대한 경제 및 금융 제제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2016-01-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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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중국발 주가동반 급락의 원인과 영향

올 연초부터 갑작스러운 중국발 주가 동반급락으로 세계 주요 증시가 크게 동요를 보이면서 올해 중국경제를 비롯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졌다. 이처럼 연초부터 중국의 주가가 갑작스럽게 급락한 원인을 둘러싸고 논란이 분분하다. 중국경제 침체, 부동산시장 거품 붕괴 우려 증대, 중국정부의 위안화 약세 유도, 미국 FRB의 금리인상의 여파, 올 연초부터 시행된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제도에 대한 투자자들의 미적응,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본이탈 등이 거론되고 있다.

2016-01-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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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2016년 국내외 경제 개관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시작되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2016년 세계경제는 저유가 속에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다. 새해 세계경제와 한국경제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 간략히 개관해보는 것으로 올해 시평을 시작해보기로 하자.

2016-01-0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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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FRB의 금리인상과 금융위기가 남긴 것

미국 FRB가 2008년 12월부터 실시해온 제로금리 정책을 종료하고 기준금리를 0-0.25%에서 0.25-0.5%로 인상했다. 작년 10월 양적확대책(QE)을 종료한 데 이어 만 7년만에 제로금리 정책도 마감을 한 것이다. 이로써 FRB는 금융위기 단계에서 경기회복 단계를 지나 금융시장 정상화를 위한 단계에 진입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FRB는 금리인상으로 경제성장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금융 완화적인 정책기조는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12-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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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다우케미컬과 듀퐁의 합병

합병할 것이라는 외신보도가 나온 지 불과 1주일만에 미국 다우케미컬과 듀퐁은 양사가 합병하기로 기본합의를 했다고 발표했다. 합병후 회사 이름은 다우듀퐁(DowDuPont)으로 하기로 했다. 물론 두 회사 모두 2012년부터 구조조정을 지속해오면서 합병 가능성을 엿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2015-12-1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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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위안화의 SDR 편입과 유럽중앙은행의 QE 확대

지난 주에 3가지 주요 이슈가 발표되었다. 첫째는 IMF가 중국 위안화를 SDR에 편입하기로 결정한 것이며, 둘째는 유럽중앙은행이 경기부양을 위해 QE를 추가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11월 미국의 비농업 취업자수가 안정적인 증가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12-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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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세계 자동차시장 개관 및 전망

2014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은 8,325만대였다. 2015년에는 8,800만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실질부가가치 총액에서 세계 자동차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5-3% 정도로 추산된다. IT산업과 더불어 최대의 비중을 차지하는 엄청난 산업인 것이다.

2015-11-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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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둔화 속에 회복세를 지속하는 유로권 경제

올 3분기 유로권 경제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권의 3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1.2%에 그쳐 1, 2분기의 2.1%와 1.4%에 이어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전년동기대비로는 1.6%로 나타나 2분기의 1.5%보다는 다소 높아졌지만 경기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다. 이에 유럽중앙은행의 드라기 총재는 경기둔화 위험과 디플레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들어 12월에 추가적인 양적확대책을 실시할 수도 있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2015-11-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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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부활하는 미국의 제조업

미국의 고용이 다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미국의 비농업 취업자수는 전월대비 27.1만명 증가해 9월의 13.7만명에서 크게 늘었다. 실업률도 5%로 9월의 5.1%에서 낮아졌다. 이로써 FRB의 12월 금리인상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2015-11-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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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미국경제 둔화와 FRB의 금리인상 의도

올 3분기 미국의 실질GDP 성장률이 2분기에 비해 크게 둔화됐다. 그러나 큰 폭의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가는 소폭 하락에 그쳤다. 또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FRB는 12월에 금리인상을 검토하기로 했다. 사실상 12월 금리인상을 예고한 셈이나 마찬가지다.

2015-11-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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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둔화되는 세계경제와 빚에 의존하는 한국경제

올 하반기 중국 등 세계 주요 경제권의 실물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경제권 중앙은행들이 금융완화책을 다시 확대하기 시작하면서 하락하던 주가가 급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연초부터 FRB의 금리인상 임박과 중국발 주가거품 붕괴를 계기로 주가는 조정 국면이 지속되었다. 그리고 올 하반기에 실물경제 성장률의 둔화로 이어지고 있다.

2015-10-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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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TPP 잠정합의의 배경과 전망(2)

TPP 잠정합의의 기대효과를 추론해보기 위해 TPP 12개 회원국의 상품 수입관세율에 대해 살펴보자. 상품 수입관세율이 높으면 TPP 합의로 인한 관세율 인하 효과가 클 것이며, 반대로 상품 수입관세율이 낮으면 TPP 기대효과가 크지 않다고 할 수 있다.

2015-10-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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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TPP 잠정합의의 배경과 전망(1)

2013년부터 미국 주도하에 본격적인 협상을 거듭해온 환태평양파트너쉽(Trans-Pacific Partnership; TPP)이 10월 5일 잠정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TPP란 21세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는 아태지역 12개 회원국 간에 상품 및 서비스의 관세 및 규제 철폐를 포함한 포괄적인 경제협력 협정을 말한다. 특히 TPP는 상품과 서비스의 자유무역 확대뿐만 아니라 인권 강화와 발전 촉진, 부패 추방, 국유기업 등과의 공정경쟁 확립, 디지털 교역의 촉진 등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글로벌 경제협력의 표준(standard) 확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5-10-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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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미국 노동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니침체 위험

10월 2일 미국 노동성은 9월 미국의 비농업 취업자 수가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만명 증가를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친 것이다. 이로 인해 다우지수는 10월 2일 장이 시작되자마자 250p 가량 급락했으나 FRB의 금리인상이 올해 안에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200p 반등으로 장을 마감했다.

2015-10-0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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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FRB의 금리인상 연기 배경과 전망(2)

그렇다면 FRB는 언제쯤 금리인상을 할 것인가? 향후 FRB의 금리인상 시기는 다음의 4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미국경제, 달러 강세, 중국경제, 신흥경제국의 경제 상황이 그것이다. 먼저, FRB의 금리인상 결정에 있어서 미국경제 요인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FRB 앨런 의장은 9월 금리인상 동결 후 메사추세츠대학에서 한 강연에서 올해 안에 한 차례 금리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FRB는 물가 안정과 고용 극대화 달성의 두 가지 목표를 전제로 금리정책을 결정하고 있다.

2015-09-30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