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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정보보안산업 동향(1)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란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는 특징 중 하나로 모든 사물들이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마치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사람과 연결되는 사회를 말한다. 현재의 초연결은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구현되고 있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증강현실, 가상현실, 스마트홈, 자율주행차 등의 서비스로 이어진다.
이러한 초연결사회를 앞두고 부각되고 있는 산업 중 하나가 정보보안산업 분야이다. 이는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연결을 위해 빅데이터라 불리는 막대한 양의 정보들이 생성되고 활용될 뿐 아니라 이러한 정보들의 다양한 연결은 이전보다 더 쉽게 해킹 위협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중국 정부도 이러한 해킹 및 정보침해 등에 따른 위험을 인지하고 2010년부터 정보보안에 관심을 가졌으며, 시진핑정부 때부터는 국가전략적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정보보안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중소기업에 머물러 있으며, 산업규모도 작은 데다가 다른 기간산업에 비해 역사도 월등히 짧은 편이다.
중국 정부가 정보보안산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또 다른 계기는 2013년에 일어난 ‘스노든(Snowden)’ 사건이다. 당시 미국의 컴퓨터 기술자이자 전 CIA 직원이던 스노든이 미국 국가안보국(NSA)에서 사용 중이던 민간인과 고위간부 사찰용으로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하는 정책인 프리즘(PRISM)을 폭로한 것이다.

2020-03-3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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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코로나19 경기대책과 전망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3월 29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세계 전체로 70만명을 넘었으며 사망자 수도 3.3만명을 넘었다. 치사율은 4.7%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4만명을 넘어 발병국인 중국을 훌쩍 뛰어 넘어 세계 최대 감염국이 되었으며, 이탈리아도 확진자 수가 10만명에 육박하여 중국을 추월한 가운데 사망자 수도 1만명을 넘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치사율은 11%를 넘고 있다. 감염자 10명에 한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사망을 줄이기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인공호흡기의 확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호흡기 확보를 위해 전쟁시에나 가능한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하여 자동차 제조업체인 GM에 인공호흡기 생산을 명령했다.

2020-03-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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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코로나19 감염이 유럽과 미국에서 폭증하는 이유

중국 우한발 코로나19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는데, 3월 26일 23시 현재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및 각국의 발표자료를 집계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2.9만명을 넘고 있으며, 사망자 수도 2.27만명에 달하고 있음. 지역적으로도 발병이 시작된 중국에서 한국과 이탈리아를 거쳐 유럽과 미국 등으로 옮겨붙은 데 이어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아프키라 등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음

2020-03-2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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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경제와 코로나19의 타격(3)

코로나19가 일본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심각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특히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발길이 끊긴 상태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한일간 외교 갈등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증가세를 보였다. 2016년에 아베 총리는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 수를 2030년까지 6천만명 달성하고 외국인 여행자의 소비액도 2030년까지 15조엔 달성을 목표를 제시했다.

2020-03-2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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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신인프라 투자 부양책

중국 공산당은 창당 100주년인 오는 2021년에 중산층 국가를 지향하는 ‘샤오캉(小康) 사회’ 건설을 목표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GDP를 10년마다 2배 달성을 통해 빈곤 퇴치와 농촌빈곤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고 공언해왔다. 시진핑정부 역시 빈곤탈피 정책을 강조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정부 주도의 빈곤탈출 사업으로 지방정부 채무가 급증했고, 2015년부터 88,100개에 달하는 민간기업이 총 892.9억 위안(약 15조 원)을 빈곤퇴치 사업에 투자하는 등 기업부담도 커지는 부작용을 낳았다. 게다가 2018년부터 본격화된 미중 무역전쟁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올 연초부터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여 중국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야심차게 추진해온 시진핑정부의 샤오캉사회 건설 목표달성도 불투명해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중국경제는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3월 16일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들을 보면 대부분 대폭 악화됐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정자산투자도 대폭 감소했다.
이에 심각한 경제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중국 정부는 도로, 철도 등의 토건형 인프라투자가 아닌 5G,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산업인터넷, 전기차 충전스탠드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는 신인프라(新基建) 투자를 확대하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0-03-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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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2008년 경제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위기

유럽과 미국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계속 급증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이 1차로 집단 발병지를 중심으로 이동제한 등 봉쇄를 강화한데 이어 2차로 감염 의심자에 대한 진단검사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각국에서 이동 및 외출 제한과 경제활동 제한 등 봉쇄가 확대되면서 세계경제도 속수무책으로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경 봉쇄와 이동제한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자국내 공급망이 차단되면서 각국의 생산활동도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2020-03-2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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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방심으로 코로나19 사태를 키운 유럽과 미국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유럽과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금융시장이 패닉 상태에 빠지고 세계경제도 심각한 타격을 받기 시작하고 있는데, -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각국별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을 살펴보면, 먼저 1월 20일부터 3월 18일까지 세계 전체의 확진자 수 누계치는 19만명을 넘고 있음

2020-03-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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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경제와 코로나19의 타격(2)

일본의 경제회복에 민간소비와 수출이 중요한 상황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해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로 감염이 확산되면서 실물 및 금융 양면의 경제적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3월 들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하루하루 다르게 확대되고 있다. 먼저 발병국인 중국경제의 피해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중국경제(20-11)에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최근 중국 정부가 발표한 주요 경제지표는 처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올 1∼2월 산업생산 증가율은 통계가 발표되기 시작한 1990년 이래 가장 낮은 -13.5%를 기록했다. 월간 산업생산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0-03-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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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경제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로나19가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중국본토에서는 증가세가 거의 멈추고 있다. 3월 15일 현재 중국본토의 누계 확진자 수는 총 80,844명으로 전일대비 20명 증가에 그쳤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외국으로부터의 역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봉쇄를 강화하고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발표한 올 1~2월의 주요 경제지표를 보면 처참한 수준으로, 올해 1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락할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언제쯤 코로나19가 종식될 지 결코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1분기 이후의 성장률도 전망하기 쉽지 않다. 비록 중국 정부가 대규모 재정확대 및 금융완화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타격은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올해 중국경제 성장률은 4~5%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2002년 사스(SARS) 때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타격이다. 이처럼 코로나19의 경제적 피해가 크게 확대된 것은 당시에 비해 중국의 경제 및 산업 구조가 크게 변화했기 때문이다. 먼저 GDP 규모 면에서는 세계 2위로 세계 전체의 16%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 또 성장전략 면에서도 당시에는 수출위주의 성장전략이었으나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에는 내수위주의 성장전략으로 전환되면서 수출입 등 교역의존도도 60%를 넘던 수준에서 38%까지 줄어들고 있다. 산업구조 면에서도 수출을 떠받치던 광공업이 전체의 40%를 차지했으나 지금은 34%로 줄었으며, 반대로 서비스업의 비중은 40% 정도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52%까지 확대됐다.

2020-03-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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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비상국면에 진입한 세계경제와 코로나19 전망

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로나19가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세계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3월 1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53,517명으로 전일대비 10,982명이 증가했으며, 감염국가 수도 143개국으로 전일에 비해 9개국이 증가했다. 또 사망자 수는 5,735명으로 전일대비 343명이 증가했다.
이처럼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대부분의 야외 경제활동을 규제하는 비상사태를 선언하는 나라도 늘어나고 있다. 이탈리아에 이어 미국 그리고 스페인과 불가리아 등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있다. 프랑스도 전국 음식점의 휴업을 명했으며, 독일도 프랑스와 스위스 등 주변국가와의 국경봉쇄를 선언했다.
코로나19 감염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경제적 혼란도 한층 가중되고 있다. 각국의 기업들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야외 경제활동 중단 등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주식시장도 극심한 패닉 상태에 빠졌다. 30,000p에 육박하던 미국 다우지수는 폭등락을 반복하면서 순식간에 21,000p대까지 폭락하기도 했다. 지난 주말에는 이틀 연속으로 무려 2,000p 가까운 폭등락을 보이면서 23,000p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이틀 연속으로 하루 10%p 가까운 폭등락을 보인 것이다.

2020-03-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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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판데믹으로 확산된 코로나19와 향후 전망

이미 우리 연구소가 예견해온 것처럼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가 판데믹(pandemic)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공식 선언하였는데,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발병한 코로나19는 한국에 이어 이란과 이탈리아 그리고 프랑스와 스페인, 독일 등 유럽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도 뉴욕의 일부지역을 봉쇄하는 등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이에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가 특정지역을 넘어서 전세계로 확산되는 ‘판데믹’ 상황에 진입했다고 선언함

2020-03-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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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경제와 코로나19의 타격(1)

일본 정부는 2월 20일 발표한 월례경제보고에서 일본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일본 정부가 중시하는 고용과 소득 환경이 안정된 상태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실업률도 최저 수준이며 총고용자 소득도 증대되고 있고 개인소비도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 정부의 판단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경제지표가 발표되고 있다. 2019년 4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소비세율 인상과 태풍 등의 영향으로 전기대비 연환산 -7.1%로 큰 폭의 감소를 보였으며, 수출입도 2020년 1월까지 각각 14개월과 9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2020-03-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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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코로나19와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작년 12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한 후 세 달이 되어 가고 있다. 한때 천 명이 넘던 중국본토의 확진자수 증가도 백 명 이하로 떨어진 상태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중국경제의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많은 전문기관들이 중국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을 5%대 후반에서 4% 전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년 3월 5일에 열리던 중국 최대 정치행사이자 올해 중국의 주요 정책들을 결정하는 양회가 40년만에 처음으로 연기가 되었다. 그런가 하면, 지난달 제조업 구매자관리자지수(PMI)는 전월대비 14.9p 감소한 35.7에 그쳤으며, 비제조업 PMI는 전월대비 무려 24.5p 감소한 29.6에 그쳤다. 통상적으로 춘절이 겹친 달은 경제활동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중국 PMI 통계에서 무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중국의 관광, 요식, 호텔, 교통운수, 부동산 관련업 등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발표된 중국 통계를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손실 추산액은 지금까지 1조 위안(약 173조원)에 달하며,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중국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감세 및 금리인하 등 가능한 정책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지방정부들도 각종 대규모 인프라 건설사업으로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려 하고 있다.

2020-03-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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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판데믹화되는 코로나19와 FRB의 금리인하

코로나19 감염이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판데믹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주 글로벌 경제이슈(20-08)에서 경고한 바와 같이 코로나19는 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병이 시작되어 올 1월 하순부터 중국 정부가 전염병으로 공식 인정한데 이어 2월 하순부터는 한국으로 옮겨 붙은 데 이어 이탈리아와 이란, 일본으로 확산되었고 3월부터는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대륙과 미국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봉쇄 및 자가격리 강화와 외출 및 이동 자제 등으로 기업들의 생산 및 업무 활동이 중단되고 시민들의 각종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중국을 비롯한 세계경제도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가장 먼저 봉쇄와 이동 제한 등으로 항공사 등 운수업계와 여행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외식업계를 비롯한 각종 서비스업도 큰 타격을 받고 있다. 기업의 생산활동 역시 크게 위축되고 있다. 중국과 한국 등에서는 개학도 대폭 늦춰지고 있다.

2020-03-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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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이슈) 중대 기로에 접어드는 코로나19 판데믹 확산

중국 우한에서 발병하여 중국 내에서 확산되던 코로나19가 한국 등을 거쳐 기타 비감염국가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코로나19의 확진자 누계 추이를 보면,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코로나19 발병을 인정하여 감염자 발표를 시작한 1월 21일부터 3월 4일 현재까지 세계 전체로 93,090명에 달하고 있음

2020-03-06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