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저장
Home > KSERI 보고서 > 중국경제
번호 제목 작성일 구매가 다운로드
가능기간
구매
31

(중국경제) 중국 자동차산업 동향(6)

중국의 4대 자동차그룹의 하나인 동펑자동차는 시가총액과 매출액 면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이는 앞서 설명했듯이 중국 국내(상하이, 선전) 증시에 상장된 자동차업체들을 중심으로 정리했기 때문이다. 동펑자동차는 현재 상하이증시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되어 있다. 홍콩증시에 상장된 업체의 실적이 동펑자동차그룹 전사의 실적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6-12-13 \10,000 30일
32

(중국경제) 중국 자동차산업 동향(5)

광동성 선전에 본사를 둔 비야디는 1995년 건전지업체로 출범한 중국의 대표적 민영기업으로, 현재는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의 선두업체로 올라섰다. 미국, 유럽, 일본, 한국, 인도, 홍콩 등지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약 20만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대형 기업이다.

2016-12-06 \10,000 30일
33

(중국경제) 중국 자동차산업 동향(4)

중국 자동차시장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국내 브랜드업체들의 점유율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금융위기 직전이었던 2007년과 2008년까지만 해도 중국 국내 브랜드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은 28% 전후에 불과했으나, 금융위기 이후 중국 정부의 다양한 육성책과 적극적인 재정 지원에 힘입어 40%를 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자동차 판매량이 다시 증가하면서 국내 브랜드 점유율도 42.1%에 달하고 있으며 실적도 양호한 것으로 보인다.

2016-11-29 \10,000 30일
34

(중국경제) 중국 자동차산업 동향(3)

현재 중국은 제조업 전반에 걸쳐 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산업 역시 마찬가지이다. 특히 자동차산업은 구조 고도화뿐 아니라 신성장산업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신에너지자동차는 중국의 전략적 미래 신성장산업과 중국제조 2025에도 포함되어 있을 만큼 중국 정부가 관심을 쏟고 있는 산업이다.

2016-11-22 \10,000 30일
35

(중국경제) 중국 자동차산업 동향(2)

올 들어 중국 자동차시장에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점유율이 크게 떨어지고, 중국에 대한 자동차 수출도 지난해부터 큰 폭의 감소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한국의 중국산 자동차 수입은 아직 미미하지만 매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한국기업 제품에 대한 중국 제품의 도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2016-11-15 \10,000 30일
36

(중국경제) 중국 자동차산업 동향(1)

세계 최대인 중국 자동차시장이 올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생산량과 판매량 모두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올해 말로 종료되는 취득세 혜택을 보기 위해 구매를 앞당기는 가수요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동차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한국계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는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저조하다고 할 정도로 판매율이 하락하고 있다.

2016-11-08 \10,000 30일
37

(중국경제) 구조조정에 직면하는 중국 조선업(5)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중국의 조선업은 수주량과 매출액, 그리고 시가총액 등 전 부문에 있어서 국유업체인 중국선박공업그룹(CSSC)과 중국선박중공그룹(CSIC)이 거의 양분하다시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2대 국유조선업체의 실적은 지난해부터 크게 악화되면서 중국 조선업도 심각한 상황에 빠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상당수에 달하는 중국 민영 조선업체들의 현실은 어떠할까?

2016-11-01 \10,000 30일
38

(중국경제) 구조조정에 직면하는 중국 조선업(4)

앞서 살펴본 중국선박중공(CSIC)이 시가총액과 매출액에서 최대라면, 중국선박공업은 수주량에서 중국 최대 조선업체이다. 중국선박공업그룹은 중국 중앙정부가 직접 통제 관리하는 초대형 국유기업으로 중국 해군의 전투함정을 비롯한 주요 장비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 유조선과 대형 컨테이너선, LPG탱커선, LNG탱커선 등을 150여 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2016-10-25 \10,000 30일
39

(중국경제) 구조조정에 직면하는 중국 조선업(3)

올 상반기 현재 중국 국내증시(A주식)에 상장되어 있는 업체 수는 총 2,881개이며, 이 중 조선업 관련업체는 8개사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상장 조선업체들의 시가총액과 매출액을 보면 중국의 상장 조선업체 가운데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은 1,162억 위안의 중국선박중공(CSIC)으로 유일하게 천억 위안이 넘었다. 2대 조선사인 중국선박공업(CSSC)은 307억 위안으로 2위이며, 중국선박공업의 계열사인 중촨팡우(中船防務, COMEC)가 208억 위안으로 3위에, 강꺼우공청(鋼構工程, CSSC-SSE)은 67억 위안으로 6위로 나타나고 있다.

2016-10-18 \10,000 30일
40

(중국경제) 구조조정에 직면하는 중국 조선업(2)

세계 경제의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글로벌 교역량도 위축되면서 한중일 3국의 조선업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최근 일본 미쓰비시(三菱)중공업도 조선 사업을 축소하기로 했다. 거액의 손실이 발생한 여객선 분야에서는 대형 여객선의 수주를 더 이상 받지 않고, 상선 부분은 설계?개발부서를 분사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2016-10-11 \10,000 30일
41

(중국경제) 구조조정에 직면하는 중국 조선업(1)

한국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산업 구조조정이 한창이다. 한국은 철강을 비롯해 석유화학, 조선, 해운, 건설을 5대 취약업종으로 지정하고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0년까지 공급과잉 업종들의 감산을 위해 종합평가 기준에 미달하는 낙후설비를 강제퇴출 시키기 위한 법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리고 철강업과 석탄, 시멘트, 전해알루미늄, 판유리를 중점 구조조정 대상으로 거론했다. 비록 구조조정 대상은 아니지만 석유화학, 조선, 해운, 건설 모두 위기를 맞고 있다.

2016-10-04 \10,000 30일
42

(중국경제) 주택대출이 급증하는 중국(2)

최근 1-2년 사이에 개인대출이 크게 늘어났는데 주택대출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시진핑정부의 부동산대책은 규제보다는 완화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후진타오정부가 주택대출 규제를 강화했던 것에 비해, 시진핑정부는 첫 주택 구입자의 초기 선납금 비율을 25%에서 20%로, 두 번째 주택 구입자의 초기 선납금 비율은 60%에서 30%로 대폭 인하했다.

2016-09-27 \10,000 30일
43

(중국경제) 주택대출이 급증하는 중국(1)

중국의 부동산 투기 거품에 대한 우려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7월 한 달 동안 중국 가계의 주택담보대출이 은행권 전체 신규대출의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투기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부동산 투기 거품은 지난해부터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하였는데, 거품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일례로 상하이에서는 부동산 투기를 위해 위장 이혼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1가구 2주택 이상 구입자에 대해 대출규제를 강화하자 위장 이혼을 통해 대출규제를 피하려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2016-09-20 \10,000 30일
44

(중국경제) 중국의 과학기술혁신 동향(3)

이처럼 PCT 신청을 포함한 중국의 특허 신청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기업의 비중도 확대되고 있다. 전 세계 PCT 기업 순위를 보면 상위 5대 업체 중 중국 기업이 2곳 포함되어 있다. 중국 제조기업들의 과학기술혁신은 고부가치형의 자본-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이행해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며, 2025년 제조업 강국 전략의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16-09-13 \10,000 30일
45

(중국경제) 중국의 과학기술혁신 동향(2)

이달 초 중국 정부는 세계적인 과학기술 강국이 되기 위해 과학기술혁신의 제13차 5개년 계획인 ’13?5국가과학기술혁신계획(十三五國家科技創新規劃)’을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이번에 발표된 제13?5과학기술계획을 비롯해 ‘국가혁신추진발전전략요강(國家創新驅動發展戰略綱要)’과 ‘국가중장기과학기술발전계획요강(國家中長期科學和技術發展規劃綱要)’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보인다.

2016-09-06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