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저장
Home > KSERI 보고서 > 중국경제
번호 제목 작성일 구매가 다운로드
가능기간
구매
31

(중국경제) 본격화되는 시진핑정부의 공급개혁

2017년 중국경제는 시진핑 주석의 시코노믹스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급개혁이 올해부터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중국경제동향에서는 시진핑정부 경제개혁의 핵심인 공급개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2017-05-23 \10,000 30일
32

(중국경제) 지역간 인구이동과 주택가격

중국의 주요 지방정부들이 지난해 상주인구 동향을 발표했다. 주요 1,2선 도시들의 인구 수는 일제히 증가한 반면, 3선 이하 소도시들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수가 크게 늘어난 지역들은 지난해 주택가격이 크게 뛰었던 지역들이기도 하다.

2017-05-16 \10,000 30일
33

(중국경제) 재정적자 확대가 우려되는 중국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올 1분기 GDP 성장률이 고정자본투자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6.9%로 예상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중국인민은행은 온건한 통화정책과 적극적인 재정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고정자본투자를 늘려 경제성장을 떠받치는 정책기조를 당분간 지속하겠다는 것을 시사한다.

2017-05-02 \10,000 30일
34

(중국경제)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4)

중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혁신과 창업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육성해나가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화웨이, 샤오미, 텐센트, 알리바바와 같은 대표적인 ICT 기업은 중국경제의 성장구조 전환과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합되는 업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성공 사례를 보며 스타트업 시장에 뛰어든 수많은 업체들에게 또 다른 좋은 선례가 되고 있는 중국 업체가 있는데, 바로 전 세계 민간용 드론 시장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DJI이다.

2017-04-25 \10,000 30일
35

(중국경제)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3)

푸드테크(Foodtech)는 ‘푸드(Food, 음식)’와 ‘테크(Tech, 기술)’의 합성어로, 음식료 서비스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새로운 산업을 의미한다. 즉 음식료산업의 온라인화라고 할 수 있겠다. 맛집 검색에서부터 식당 예약, 그리고 배달음식 앱 등이 푸드테크의 범주에 포함된다. 사실 중국은 한국과 달리 음식 배달이 흔하지 않았다. 중국의 음식 종류를 보면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종류가 한정적일 뿐 아니라 거리와 비용 등 여러 제약요건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중국도 1인 가정 등 사회적 변화가 발생하면서 식생활 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2017-04-18 \10,000 30일
36

(중국경제)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2)

디디추싱이나 어러머와 같은 O2O 신생업체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모바일 결제시스템의 발전을 빼놓을 수 없다. 또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O2O시장의 급성장은 모바일 결제시장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다.
현재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 결제시장이다. 보도 매체나 기관에 따라 수치는 다르지만, 지난 2015년부터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모바일 결제시장이 됐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2017-04-11 \10,000 30일
37

(중국경제)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1)

중국의 우버택시에 해당하는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지난주에 베이징시 운영방안을 공지했다. 4월 1일부터 베이징 전 지역에서 외부 표지판을 가진 차량은 인터넷 예약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연말 중국 정부가 ‘인터넷 예약 택시 경영서비스 관리 잠정법’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로, 디디추싱을 비롯한 차량공유업체들은 각 지방별로 운영방안을 공지해야 한다.

2017-04-04 \10,000 30일
38

(중국경제) 중국 부동산시장 동향과 규제 강화

중국의 경제기획처라 할 수 있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최근 열린 중국발전고위급포럼에서 중국경제가 3가지 구조적 불균형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는 실물경제의 구조적 수급 불균형으로, 공급체계의 왕성한 생산능력에 비해 대부분의 생산품이 중저가 제품들로 고가의 양질 제품 등 다양화된 시장의 수요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7-03-28 \10,000 30일
39

(중국경제) 2017년 중국의 경제정책 기조

올해 양회에서 논의된 중국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는 크게 안정성장(穩增長), 개혁촉진(促改革), 구조조정(調結構), 민생안정(惠民生), 위험방지(防風險)로 요약할 수 있다. 또 시진핑정부 집권 1기가 사실상 올해로 끝나기 때문에 시진핑 주석이 차기 집권을 공고히 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이는데,올 가을에 열리는 제19차 공산당 전당대회에서 시진핑정부 2기(2018년 3월 - 2023년 2월) 지도부가 새롭게 구성된다.

2017-03-21 \10,000 30일
40

(중국경제) 중국의 고령화와 사회보장제도 강화

리커창 총리는 올해 성장률 목표를 지난해에 비해 낮게 설정한 이유에 대해 질적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리 총리의 이러한 발언은 2020년까지 전면적인 샤오캉사회 실현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하다. 샤오캉사회 실현은 중국 공산당이 창당됐던 1921년부터 계획됐었던 장기 목표로,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즉 전면적인 국민복지 실현을 의미한다.

2017-03-14 \10,000 30일
41

(중국경제) 중국 로봇산업 동향(6)

신송로봇은 중국 산업용 로봇의 대표적인 생산업체이다. ‘중국제조 2025’와 ‘로봇산업발전계획(2016-2020)’을 통해 스마트제조 및 로봇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는 중국 정부는 로봇생산의 선두업체인 신송로봇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구체적으로 신송로봇의 연혁 및 경영 현황 등을 살펴보기로 하자.

2017-03-07 \10,000 30일
42

(중국경제) 중국 로봇산업 동향(5)

중국 산업용 로봇시장의 성장은 한국 로봇산업에 있어서도 중요해지고 있다. 중국시장에 대한 높은 기대는 한국뿐 아니라 주요 글로벌 생산업체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로봇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일본은 중국시장 진출에 매우 적극적이다.
<도표 10>에서 글로벌 로봇 생산업체들의 중국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2015년 기준으로 일본의 화낙(FANUC)이 18%를 차지해 1위로 나타나고 있다.

2017-02-28 \10,000 30일
43

(중국경제) 중국 로봇산업 동향(4)

이미 세계적인 로봇 생산업체들이 중국시장의 잠재성과 성장성을 내다보고 중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물론 한국 로봇 제조업체들도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선진국들은 로봇 관련제품을 중국에 수출하고 있다. 로봇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는데 비해 기술이 아직 부족해 핵심부품 수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17-02-21 \10,000 30일
44

(중국경제) 중국 로봇산업 동향(3)

향후 중국 로봇산업의 발전을 담고 있는 ‘로봇산업발전계획(2016-2020)’을 자세히 살펴보면, <도표 6>과 같이 크게 목표, 육성책, 정책 지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발전목표로는 로봇산업의 시스템을 완비하고, 산업규모를 확대하며, 기술혁신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핵심 부품 생산능력과 애플리케이션 통합능력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2017-02-14 \10,000 30일
45

(중국경제) 중국 로봇산업 동향(2)

로봇은 사용 용도에 따라 산업용(제조)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으로 크게 구분하며, 서비스용 로봇은 다시 개인용과 전문용으로 나뉜다. 먼저 개인용 서비스 로봇의 세계시장 규모는 2014년에 전년대비 45.2% 증가한 26.7억 달러였으며, 2015년에는 2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용 서비스 로봇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가사지원 로봇으로, 2014년 판매액은 전년대비 82.1% 급증한 14.6억 달러를 기록해 절반이 넘는 점유율을 보였으며 2015년에는 20% 가량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2017-02-07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