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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중국의 '창지투 개발계획'과 라진항 진출

최근 중국이 북한과 라진항 2호 부두를 20년간 사용할 수 있는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한국과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하고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를 이끌어내기 위해 중국을 설득하고 있는 민감한 시점에서 체결된 이번 계약은 중국의 이해관계와 입장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0-06-1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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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김정일 방중과 천안함 사건, 그리고 6자회담

지난 5월 3일부터 7일까지 북한의 김정일이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2006년 1월 이후 4년 만에 이루어진 김정일의 이번 방중은 북한이 어려운 경제상황 가운데 외자유치에 치중하고 있고, 천안함 사태 등으로 인해 6자회담재개가 지연되고 있으며, 미국에서 핵안보정상회의에 이어 NPT재검토회의가 열리는 등 민감한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2010-05-24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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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미국의 핵비확산 노력과 북핵문제

최근 김정일의 방중여부를 비롯한 6자회담 재개시기 및 북핵 문제 해결방향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미국 오바마정부의 핵 비확산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미국은 러시아와 함께 이번 달 8일 프라하에서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에 서명한 데 이어, 이번 달 12~13일 워싱턴에서 '핵안보정상회의(Nuclear Security Summit 2012)’를 개최하였으며, 이 회의에서 러시아와 무기급 플루토늄을 감축하는 합의안에 서명하기도 했다.

2010-04-2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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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오라스콤텔레콤이 선점한 북한의 이동통신 시장

최근 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전체 인구가 약 2,400만명임을 감안하면 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는 전체 인구의 0.004%로 여전히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북한과 같이 폐쇄적인 체제에서 자유로운 정보교환의 통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동통신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눈여겨볼만한 일이라 할 수 있다.

2010-04-09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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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고비를 맞게 된 대북관광사업

북한은 지난 4일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를 통해 남한당국이 금강산과 개성 관광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남한의 이런 조치가 계속될 경우 관광사업과 관련한 합의와 계약을 모두 파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한당국이 관광을 계속 가로막을 경우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며, 이 특단의 조치에는 남한에 특혜로 주었던 관광사업과 관련한 모든 합의와 계약의 파기, 관광지역 내 남측 부동산 동결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것이다.

2010-03-24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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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화폐개혁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북한

북한이 지난해 말 전격 단행한 화폐개혁의 실패 조짐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북한 경제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물자공급 부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 없이 급작스럽게 화폐개혁을 단행한 탓에 이미 지난 12월 중순부터 북한의 식량난이 심각하다는 보도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2010-03-03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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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확대되는 북한과 중국의 광물자원 교역(2)

북한의 광물자원 수입은 대부분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도표 5>에서 북한의 품목별 수입을 살펴보면, 2008년 총 26억8,547만 달러의 수입액 중 광물성 생산품이 6억9,500만 달러를 기록해 전체 수입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5억8,600만 달러로 대부분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2010-02-1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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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확대되는 북한과 중국의 광물자원 교역(1)

최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가 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북한내 희귀금속 광산을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북한 내 20여개 탄광의 개발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중국은 북한 최대 철광산인 무산철광에 대해 50년 채굴권을 확보하고, 룡등탄광을 개발해 매달 100만톤의 무연탄을 채굴하기로 했다.

2010-02-03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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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 경제 재건을 강조한 북한의 2010년 신년공동사설

북한은 매년 초 주요 언론들을 통해 신년사를 발표한다. 매년의 신년사에 대한 비교분석은 북한의 대내외 정책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신년사는 북한당국이 분야별 정책추진 방향을 직접 밝히는 수단으로, 절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북한사정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초 자료에 속한다고도 할 수 있다.

2010-01-19 \10,000 36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