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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FRB의 금리정책 전망

작년 10월부터 급등락을 반복하던 미국 주가가 올 들어 FRB가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보류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반등을 보이고 있다. 미국 다우지수는 작년 9월에 한때 26,800p를 넘어 고점을 기록했으나 10월부터 FRB의 계속되는 금리인상과 미중 무역전쟁 격화로 인한 세계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로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작년 연말에는 21,700p대까지 급락했다. 고점에 비해 약 20% 가량 급락한 것이다.

2019-02-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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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한국의 작년 4분기 실질성장률의 허와 실

작년 4분기 한국의 실질GDP 성장률이 예상과는 달리 큰 폭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발표에 의하면 작년 4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4.1%를 기록해 3분기의 2.4%에 비해 크게 반등했다. 전년동기대비 성장률 역시 3.1%로 3분기의 2%에서 크게 반등했다. 이로 인해 작년 전체의 성장률은 2.7%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다소 높았지만 작년의 3.1%에 비해서는 크게 낮아졌다.

2019-01-2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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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엉터리가 난무하는 문재인정부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수출 6천억 달러와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돌파했다며 자화자찬을 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일자리 감소 원인에 대해 엉터리 주장을 하고 나섰다. 정 수석은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개인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여 일자리 감소 원인이 불가피한 실질 경제성장률 하락과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때문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공공 언론매체가 아닌 개인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여 문재인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해 말한 것도 이상하지만, 현실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엉터리 주장을 한 것은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2019-01-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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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제시평)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의 허실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재인정부 2년 간의 경제적 성과를 자랑했다. 수출 6천억 달러와 국민소득 3만 달러를 처음으로 달성했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적같은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소수 상위층과 대기업에만 집중되어 일반 국민들의 삶은 힘든 상태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한 해 동안의 국정운영 방침을 밝힌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경제적 논리나 구체적인 문제해법을 제시하지 않고 정권을 방어하려는 홍보적 성격이 매우 강하다. 이는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 성장과 경제 악화에 대한 여론 악화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2019-01-1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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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2019년 국내외 경제 전망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 해도 국내외적으로 복잡하고 다난한 일들이 예상된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경우 주식시장의 동요와 FRB의 금리정책의 향배, 연방정부 일부 폐쇄 및 트럼프 리스크 등 정국 불안정을 들 수 있다. 또 미중 무역전쟁의 향배와 중국경제 둔화도 큰 이슈라고 할 수 있다. 유럽의 경우 영국의 브렉시트를 둘러싼 혼란과 이탈리아 시중은행의 부실자산 문제가 주요 이슈라고 할 수 있다.

2019-01-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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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최근의 미국경제 동향과 FRB의 금리인상

지난 10월부터 미국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에 FRB의 연방공개시장회의(FOMC)가 열린다. 시장의 관심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속에 FRB가 예고해온 대로 올해 4번째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인가이다. 올해 미국경제는 호조를 지속하고 있다. 애틀란타연방은행의 추계 전망에 의하면, 12월 7일 현재 올 4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2.4%로 예상되고 있다.

2018-12-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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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2017년 기업 실적과 경제위기론

2017년 금융·보험·증권업을 제외한 일반기업의 매출액과 이익률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일반기업의 2017년 전산업 매출액은 3,991조원으로 전년대비 9.1% 증가를 보였다. 이는 2016년의 2.3% 증가율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이다. 전산업 영업이익 역시 2017년 244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23% 가량 높아져 2016년의 18% 증가율보다 높았다. 전산업의 당기순이익은 189조원으로 전년대비 40%나 급증해 2016년의 13% 증가를 크게 추월했다.

2018-11-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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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경기 고점을 지나는 유로권 경제

유로권을 중심으로 한 유럽연합의 경제 둔화가 계속되고 있다. 유로권 경제는 작년 3분기에 고점에 도달한 후 둔화되기 시작했는데 올 들어서도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다. 올 3분기 유로권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1.2%에 그쳐 2분기의 2%에서 대폭 둔화됐다. 또 전년동기대비로도 1.7%에 그쳐 2분기의 2.2%에 비해 둔화됐다. 하지만 아직 경기부양책이 필요할 정도로 경기가 둔화된 것은 아니다.

2018-11-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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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문재인정부의 2기 경제팀과 정책 실패

문재인정부가 정권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경제정책 면에서 혼선과 난맥을 보여온 경제팀 수장을 교체했다.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은 정권 초반에 경제를 이끌어온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을 해임하고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을 경제부총리로 그리고 청와대 김수현 사회수석을 정책실장으로 임명한 것이다.

2018-11-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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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반도체 수출이 떠받치는 한국경제 성장

올 3분기에 한국경제가 한층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 3분기 한국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2.4%를 기록해 2분기와 같았다. 그러나 전년동기대비로는 2%에 그쳐 2분기의 2.8%에 비해 큰 폭의 둔화를 보였다. 올 3분기 성장률이 둔화된 원인으로는 문재인정부의 계속되는 부동산투기대책 발표 등으로 건설투자가 크게 위축되었고, 미중간 무역전쟁 등의 여파로 기업의 설비투자 및 지적생산물투자도 2분기 연속 감소를 보였으며, 재고투자 역시 감소를 보였다.

2018-11-0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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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호조가 지속되는 미국경제와 위험 요인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미국의 실질GDP 성장률이 개인소비지출 호조가 계속되면서 고공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3분기 미국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3.5%를 기록해 2분기의 4.2%에 비해 다소 둔화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3%를 기록했다. 또 1~3분기 전체로는 전년동기에 비해 2.8%의 성장률을 보여 미국경제의 잠재성장률 수준인 1.8%보다 1%p 가량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018-10-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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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미 재무성의 환율보고서와 미중 패권전쟁

미중간 무역전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미국 재무성이 하반기 환율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의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무역불균형과 외환시장 개입 여부 등을 바탕으로 중국을 비롯하여 일본과 독일, 한국 등 6개국을 환율감시국으로 지정했다.

2018-10-2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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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미국 주가 급락의 배경과 전망

올 연초에 급락을 보였던 다우지수가 지난주에 또다시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세계 주요국 증시도 동반 급락을 보였다. 지난주 다우지수는 이틀 동안 1,400p 가량 급락하면서 5.3% 가량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올 초에도 갑자기 급락했었는데, 1월 말에 26,600p를 돌파해 고점에 달한 후 2월 초에는 23,800p선으로 주저앉으면서 순식간에 2,800p 가량 급락해 고점 대비 10% 가량 하락한 것이다.

2018-10-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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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USMCA의 주요 내용과 미중간 신냉전 위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개정을 둘러싼 재협상에서 미국과 멕시코가 합의에 이른데 이어 지난 9월 30일 캐나다도 미국과 합의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1994년부터 25년 동안 유지돼 온 북미자유무역협정은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The 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 USMCA)’으로 이름이 바뀌게 됐다. 북미자유무역협정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의 3국간에 상품과 서비스의 무관세화와 자유로운 투자보장, 지적재산권 보호 등을 합의한 협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캐나다와 멕시코는 중국에 이어 미국의 2위, 3위의 교역대상국으로 성장했다.

2018-10-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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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국민을 기만하는 종합부동산세

올 여름부터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일자리 악화와 서울 등 수도권의 주택가격 급등 등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이 높아지면서 지지율이 급락하기 시작했다. 이에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지지율 하락을 저지하기 위해 9.13대책 발표를 예고했다.

2018-10-01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