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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중의원 해산과 2025문제(3)

아베 총리가 공약한 전 세대형 사회보장제도를 추진하지 않더라도 지금의 사회보장제도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일본의 사회보장 급부비는 어느 시점에서 또 다시 급증할 전망이다. <도표2>에서 일본의 총인구는 2017년 9월 현재 1억 2,667만명이다.

2017-11-0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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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중의원 해산과 2025문제(2)

10월 22일 치러진 제48회 중의원 선거는 아베 총리의 계산대로 자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자민당의 승리였다기보다는 야권 스스로가 참패를 자초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자멸한 야권으로 아베 총리와 자민당은 그냥 앉아서 어부지리를 한 셈이다.

2017-10-2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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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중의원 해산과 2025문제(1)

지난 9월 25일 아베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한다고 밝힘에 따라 9월 28일 일본 중의원이 해산되었고 10월 10일 공시에 따라 제48회 중의원 선거가 10월 22일에 치뤄지게 됐다. 이를 계기로 일본의 각 정당은 12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아베 총리는 급속한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되는 일본이 지속적으로 성장해가기 위해서는 산업성 혁명과 인재육성 혁명뿐이라고 강조했고, 이 2가지 혁명이 아베노믹스의 최대 승부처라고 말했다.

2017-10-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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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이스미토모은행(3)

자금조달 비용에 이어 미츠이스미토모은행의 자금운용 수익을 살펴보자. 자금운용계정의 평잔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2016년에는 123.7조엔으로 나타나고 있다. 조달자금의 81%가 운용되고 있는 셈이다. 자금운용으로 얻는 이자수입은 2014년부터 1.6조엔 대에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자금운용계정의 이자율은 2015~2016년에 1.3%대로 떨어졌다

2017-10-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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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이스미토모은행(2)

이익 감소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미츠이스미토모은행의 수익과 비용 구조를 살펴보자. 이를 위해 먼저 수익에서 비용을 뺀 영업수지부터 살펴보자. 영업부문은 자금운용, 역무거래등, 특정거래, 기타업무의 4개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신탁보수가 있다.

2017-09-2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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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이스미토모은행(1)

올 들어 미츠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이 그룹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월에 간사이어반과 미나토은행을 리소나홀딩스 산하의 긴키오사카은행과 경영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지분법 적용회사인 재팬네트은행은 41.16%의 지분을 보유한 야후가 10월에 연결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패미T카드를 운영하는 포켓카드는 이토츄상사와 패밀리마트가 주식공개매수(TOB)를 실시해 미츠이스미토모은행의 출자비율을 35%에서 20%까지 낮추기로 했다.

2017-09-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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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비시도쿄UFJ은행(3)

자금조달 비용에 이어 자금운용 수익률을 살펴보자.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자금운용 평잔은 2015년 188.7조엔에 달한 후 감소하여 2017년에는 174.3조엔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자금운용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2014년부터 정체하다가 2016년에는 2.4조엔으로 다소 늘었다. 그러나 2017년에는 2.3조엔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자금운용 이자율은 2017년에는 1.37%로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017-09-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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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비시도쿄UFJ은행(2)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영업 실적을 보면 사업부문별이나 지역별로 보더라도 전반적으로 수익이 악화되고 있다. 수익 악화의 원인을 수익 항목별 수지를 통해 살펴보면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영업수익 항목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자금운용의 경우를 보면 수익에서 비용을 뺀 수지가 악화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17-09-0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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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비시도쿄UFJ은행(1)

일본 민간은행들의 해외투융자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결제은행(BIS) 자료에 따르면, 일본의 2017년 1분기 해외투융자 잔고는 3.8조달러, 일본엔으로 환산하면 420조엔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3.17조달러와 미국의 3.06조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일본 국내에서 자금운용이 어려워진 일본 민간은행들이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7-08-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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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은행 재편과 경영 현황(4)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은 예금이자이다. 그런데 앞서 본 것처럼 일본 예금은행의 예금은 지속적으로 증가했지만 예금이자 지불액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일본 예금은행의 예금이자 지불액은 1998년 4.8조엔에서 2016년에는 7,146억엔으로 약 1/7 수준으로 감소했다.

2017-08-2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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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은행 재편과 경영 현황(3)

예금은행 종류별 경영실적을 살펴보자. 이를 위해 2016년 9월에 발표된 자료와 이를 토대로 한 전망치를 사용하기로 한다. 먼저 예금은행(전국은행)의 영업수익은 대출이자수익과 외환 및 투자상품 거래수익, 수수료 등을 포함한 은행의 매출액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예금은행의 영업수익(매출액) 추이를 보면 1998년 30조엔에서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2004년 17조엔까지 급감했다. 2006년에 일시적으로 반등하기는 했으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다시 감소하여 15조엔 대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다. 2016년에는 15.7조엔으로 1998년의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다.

2017-08-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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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은행 재편과 경영 현황(2)

이처럼 대형 도시은행은 재편 과정을 거치면서 금융지주회사로 개편됐지만 현재도 금융지주회사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도표2>에서, 2016년 9월 현재 5개 도시은행은 일본 전국에 2,722개소의 본지점 및 출장소를 두고 있으며, 해외에도 149개소를 두고 있다. 근무하는 직원 수도 10만명에 달하고 있다.

2017-08-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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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은행 재편과 경영 현황(1)

일본 나가사키(長崎)현 신와(親和)은행의 지주회사인 ‘후쿠오카파이낸셜그룹’과 나가사키현 최대 지방은행인 ‘18은행’이 합병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2016년 2월에 양사는 2017년 4월까지 통합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지로 합병은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두 차례나 연기를 발표하게 된 것이다.

2017-08-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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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신차 판매 동향(2)

일본의 경차 내수시장은 다이하츠와 스즈키의 2강 구도 넓게는 혼다와 닛산까지 포함하여 4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2016년 경차 판매량은 다이하츠가 58.2만대로 가장 많았으며, 스즈키 52.1만대, 혼다 32.3만대, 닛산 14.9만대로 나타나고 있다. 나머지는 대부분 2~5만대 수준에 그치고 있다. 시장점유율로 치면 다이하츠가 33.6%로 가장 높으며, 스즈키는 30.2%로 2강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혼다는 18.7%, 닛산 8.6%로 상위 4개 업체가 전체 경차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17-07-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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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신차 판매 동향(1)

지난 6월 일본 정부는 월례경제보고에서 개인소비가 완만한 회복세에 있다는 점을 들어 경기판단을 상향 조정했다. 일본의 개인소비는 여행과 자동차 판매가 주도하고 있다. 다만 소비회복에 대해서는 일본 정부내에서도 반신반의하고 있는데, 이시하라 노부테루(石原伸晃) 경제재정/재생상이 기자회견에서 소비가 다시 감소할 위험이 있다고 말한 것이 그 예이다.

2017-07-19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