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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삼성 및 현대차 그룹과 한국경제의 미래(4)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의 침체를 압도해온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도 고가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중저가의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가격경쟁 국면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에 스마트폰을 둘러싼 신규 수익사업의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삼성전자와 애플의 향후 경쟁구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2014-02-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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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삼성 및 현대차 그룹과 한국경제의 미래(3)

반도체사업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90년대에 일본 반도체 제조업체들을 기술면에서 따라잡으면서 2000년 이후에는 세계 메모리 반도체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당분간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4-02-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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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삼성 및 현대차 그룹과 한국경제의 미래(2)

전산업의 매출액은 2010년에 2,935조원에서 2012년 3,451조원으로 불과 2년 동안에 18%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에 삼성그룹의 매출액은 215조원에서 274조원으로 급증해, 전산업 매출액의 7.3%에서 7.9%로 비중이 높아졌다. 마찬가지로 현대차 역시 같은 기간에 매출액이 167조원에서 219조원으로 늘어나면서 전산업 매출액 비중이 5.7%에서 6.3%로 높아졌다.

2014-01-2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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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삼성 및 현대차 그룹과 한국경제의 미래(1)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의 경제력 집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민간조사기관들과 언론들은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가 한국경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들 두 그룹에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두 그룹에의 쏠림 현상이 심화될수록 나머지 경제부문의 활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

2014-01-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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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반도체 가격 왜 급등했나

2012년부터 공급과잉과 가격하락 우려와는 달리 2013년 세계 반도체 시황은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2013년에 세계 반도체 시황이 호전을 보인 것은 주로 가격 상승에 기인한다.

2014-01-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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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올해 금 가격 어떻게 될까?

새해 첫 번째 <경제시평>의 주제로 금 가격에 대한 동향 및 전망을 택했다. 금 가격 전망을 택한 이유는 작년 12월에 개최된 경제전망 세미나가 끝난 후에 많은 분들이 금 가격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해오셨기 때문이다. 국제 금 가격 동향에 대해서는 이미 2013년 7월에 발표된 경제시평(13-26)에서 상세하게 설명한 바 있다. 이번 경제시평은 그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경제시평(13-26)과 함께 읽어보시면 국제 금시장의 흐름을 이해하시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2014-01-0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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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2013년 국내외 경제의 총정리

2013년 <경제시평>을 마감하는 차원에서 올 한해 국내외 경제를 간단히 되돌아 보기로 하자. 2013년 국내외 경제의 흐름을 되짚어 보기 위해서는 올해 발간한 <경제시평>의 제목들을 살펴보면 된다. <경제시평>의 제목을 통해서 본 국내외 경제 이슈는 크게 네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2013-12-23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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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미국의 예산안 합의와 볼커룰 시행

미의회가 물밑 교섭을 통해 예산안에 기본 합의했다.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초당파의원들로 구성된 초당파위원회는 2014년과 2015년 예산안에 대해 증세가 아닌 지출 합리화를 통해 재정적자 삭감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주가와 채권 가격 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또 하나의 중요한 법안(볼커룰)이 시행되게 되었다.

2013-12-1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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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WTO 발리패키지 내용과 경제전망 세미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159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WTO 제9차 각료급회의가 12월 7일 폐막되면서 합의사항인 ‘발리 패키지’를 발표했다. 발리 패키지는 2001년 도하개발아젠다(DDA)의 돌파구를 만들기 위한 타협안으로, 주로 개도국 농업분야 지원을 중심으로 합의가 이루어졌다.

2013-12-10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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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정부 재정통계의 심각한 문제점

기획예산처는 올해 9월까지 누적 관리재정수지는 29.0조원의 적자, 통합재정수지는 2.1조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통합재정수입은 조세수입 및 자본수입 감소 등으로 올 9월까지 전년동기대비 1.6조원 감소한 236조원이었으며, 통합재정지출은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지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4.3조원 증가한 238.1조원이라고 밝혔다. 그 결과 통합재정수지는 2.1조원의 적자에 그쳤다고 한다.

2013-12-02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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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쉽게 회복되기 힘든 유럽경제

유로권의 실질GDP 성장률이 다시 가라앉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로권 17개국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0.4%에 그쳐 2분기의 1.1%에 훨씬 미치지 못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0.4%로 2012년 1분기부터 7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2분기의 -0.6%에 비해서는 감소 폭이 작아지고 있다.

2013-11-25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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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우경화되는 일본 아베노믹스

3개의 화살에 이어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라는 네 번째 화살이 추가된 일본 아베노믹스가 올 3분기에 꺾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3분기 일본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1.9%로 1,2분기의 4.3%와 3.8%에 비해 크게 둔화됐다. 다만 전년동기대비로는 2.7%를 기록했다.

2013-11-18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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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3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과 출구전략

올 3분기 미국의 실질GDP 성장률 속보치가 예상과는 달리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2.8%의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상당수 전문가들은 3분기 성장률이 2%를 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처럼 양호한 경제지표가 발표됨에 따라 FRB의 출구전략이 다시 거론되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10년만기 미국채 수익률도 2.75%로 반등했다.

2013-11-11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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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세계 상품가격 중기 전망

세계 상품가격이 향후 4-5년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 상품가격은 2011년을 정점으로 2018년까지 하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3-11-04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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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경기회복인가 빚 폭탄인가

한국은행은 올 3분기 실질 GDP성장률이 전기대비 4.4%, 전년동기대비로는 3.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출 면에서는 수출은 감소하였으나 설비투자가 증가로 돌아선 가운데 민간소비 및 건설투자가 증가세를 지속했다고 한다. 또 생산 면에서는 제조업, 전기?가스?수도업, 건설업 및 서비스업 모두 성장률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3-10-28 \10,000 36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