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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미국 통신시장에 도전하는 소프트뱅크(3)

소프트뱅크는 2013년도(3월말 결산) 1분기에 이엑세스㈜와 겅호㈜ 그리고 스프린트를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사업규모와 사업지역이 크게 변경됨에 따라 사업구분을 변경했다.

2014-04-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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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미국 통신시장에 도전하는 소프트뱅크(2)

소프트뱅크의 지배구조를 보면 2013년 9월 30일 현재 소프트뱅크 그룹의 손정의 대표가 20.15%의 지분을 보유하여 최대주주로 나타나 있다. 그 다음으로 외국 금융기관인 JP모건체이스뱅크와 스테이트스트리트뱅크앤드트러스트컴퍼니가 각각 7.61%와 4.9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일본의 자산신탁기관인 일본 마스터트러스트신탁은행과 일본트러스트서비스신탁은행도 4%를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14-04-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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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미국 통신시장에 도전하는 소프트뱅크(1)

일본 총무성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스마트폰 요금의 인하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NTT도코모를 비롯한 각 이동통신사가 고객 확보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현금환급(cash back) 확대에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일본 이동통신사들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통신사를 변경하는 고객에 대해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5만엔이 넘는 현금까지 지급하는 현금환급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14-04-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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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새로운 사업전략을 추진하는 KDDI(3)

이상에서 보듯이 KDDI의 수익구조는 퍼스널 부문의 통신료 수익이 가장 큰 비중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밸류 부문의 부가가치는 늘고 있지만 규모가 미미하다. 이에 통신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KDDI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계약건수 추이와 수익성 추이를 살펴보기로 하자.

2014-03-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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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새로운 사업전략을 추진하는 KDDI(2)

다음으로 KDDI의 경영실적을 살펴보자. 먼저 영업수익 추이를 보면, 2003년부터 3G 휴대전화 판매 확대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2005년과 2006년에 합병과 고정통신사업 수익이 늘면서 크게 증가해 2007년에는 3.5조 엔을 넘기도 했다. 그러나 2008년부터 휴대폰 단말기 판매대수 감소, 할인요금제 도입, 음성ARPU 악화 등으로 2010년까지 3.4조 엔 수준에서 답보 상태를 보였다.

2014-03-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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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새로운 사업전략을 추진하는 KDDI(1)

민간 조사전문기관인 IDC Japan은 스마트폰을 포함한 일본 국내 휴대전화 출하대수가 2013년 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11.6% 증가한 1,265만 대로 1년 만에 다시 1,000만대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증가 원인으로는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가 아이폰 판매를 시작하여 아이폰5S를 비롯한 iOS 스마트폰 출하대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2014-03-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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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최대의 통신업체 NTT(4)

주요 사업의 계약 수와 월수입 동향 등을 통해 NTT그룹의 사업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NTT의 고정전화 계약 수 추이를 보면 2004년에 6천만 건 이하로 떨어졌고 이후에도 감소세를 이어가 2012년에는 2,800만 건으로 떨어졌다. 2013년에는 2,600만 건으로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014-03-0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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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최대의 통신업체 NTT(3)

이번에는 NTT 주요 사업회사들의 실적을 살펴보자. 먼저 <도표5>에서 NTT동일본의 영업수익은 2002년 2.3조 엔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2008년에는 1조 엔대로 떨어졌다. 2012년에도 1.8조 엔이었고 2013년에는 1.7조 엔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NTT동일본에서 비중이 높은 서비스는 음성전송과 IP계이다. 2002년 1.5조 엔이던 음성전송 수익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2년 5,791억 엔으로 줄었으며 2013년에는 5,120억 엔으로 더 줄 것으로 보인다.

2014-02-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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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최대의 통신업체 NTT(2)

NTT의 최근 경영실적 추이를 살펴보자. 매출액에 해당하는 영업수익은 11조 엔을 넘었던 2003년을 정점으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다가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부터 급격히 줄어 2009년에는 10.1조 엔까지 줄었다. 이후 점차 증가하면서 2012년에는 10.7조 엔을 기록했으며 2013년도(2014년 3월말 회계)에는 11조 엔으로 전년대비 2.8%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4-02-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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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최대의 통신업체 NTT(1)

일본 언론은 총무성이 NTT그룹에 대해 휴대전화와 자택의 유선전화를 세트로 묶어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민간통신사인 KDD나 소프트뱅크에 대해서는 이미 이를 허용하고 있었지만 NTT에 대해서는 시장독점을 우려하여 금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NTT의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이 계속 떨어지자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본 것이다.

2014-02-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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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사(3)

다음으로 일본 방송통신의 기원을 살펴보자. 라디오방송의 경우 미국에서는 1920년에 개시됐고 일본에서는 1922년경부터 일부 신문사가 실험방송을 시작하면서 라디오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 라디오 방송을 관영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민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고 우여곡절 끝에 1924년 일본 체신성은 방송 경영주체를 공익법인으로 한다는 것과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 1국씩 허가한다고 결정했다.

2014-02-05 \10,000 30일
162

(일본경제) 일본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사(2)

일본의 전화의 가입자 수 추이를 보면 1980년대 초반까지는 사무실과 가정에서 사용된 고정계 가입전화가 전부였다고 할 수 있다. 1937년 가입전화 가입수는 98.2만였는데 2차 대전을 겪으면서 1945년에는 54.2만까지 줄었다가 다시 증가했다. 1990년 이후 고정계 전화 등 가입건수 추이를 보면, 전체 가입건수는 1990년대 들어서도 늘어나 1997년 6,284만 건에 이르렀다.

2014-01-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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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사(1)

일본에서도 현대통신의 시작은 우편이었다. 일본에서 일반사람들이 우편을 간단히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메이지시대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에도시대에도 공용 히갸쿠(飛脚. 통신이나 환전, 화물 등을 운송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와 일반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는 히갸쿠도 있었다. 하지만 민간이 운영하는 것은 취급 범위도 일정 지역내로 한정되어 있었고 가격도 상당히 비싸 일반 사람들이 이용하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2014-01-2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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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최초의 건설주식회사 다이세이건설(2)

다음으로 로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자. 먼저 토목부문의 경우, 수주액은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2년에는 3,918억 엔을 기록했지만 2013년(2014년 3월말 결산)에는 3,300억 엔으로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액은 2010년에 크게 감소했지만 2012년에는 3,583억 엔까지 늘었고 2013년에는 4,000억 엔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2010년에 손실을 기록했다가 2011년에 다시 이익을 회복했다. 그러나 2012년에는 96억 엔으로 줄어 전년대비 26.4% 감소했다.

2014-01-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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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최초의 건설주식회사 다이세이건설(1)

일본 건설산업 분석 시리즈 마지막으로 일본 건설업체 중 3위인 다이세이건설에 대해서 살펴본다. 다이세이(大成)건설은 일본 슈퍼제네콘의 하나로, 1873년 중견의 오오쿠라(大倉)재벌을 세운 오오쿠라 기하치로(大倉喜八?)가 오오쿠라구미(大倉組)상회를 설립하면서 창업됐다.

2014-01-08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