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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2)

이처럼 이온은 업무제휴 및 자본참가 등을 통해 소매사업 분야를 확대해 왔다. 특히 약국사업을 강화하면서 슈퍼마켓을 비롯한 대형 소매점에 약국을 접목시키는 전략을 추진했으며 홈센터사업 강화에도 힘써 왔다. 약국사업과 홈센터사업 내용을 연혁에 따라 살펴보자. 먼저 약국사업은1995년 ㈜츠루하와 제휴를 맺으면서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츠루하는 1929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에서 약국으로 시작됐는데 조달비용 절감을 통한 저가판매, POS데이터를 이용한 효율적인 상품전개 등으로 소비자의 지지를 받았다.

2014-06-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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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1)

일본 소매업계 1위인 이온이 식품 슈퍼마켓사업을 재편한다고 발표했다. 이온이 출자하고 있는 마루에츠와 카스미 그리고 이온의 자회사 맥스밸류간토(?東)가 2015년 3월에 공동지주회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이를 계기로 202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출액 1조 엔, 점포 수 1,000개를 목표로 정했다. 이온 CEO는 기자회견에서 슈퍼마켓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4-06-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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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경제 성장률과 가계소비(2)

일본의 가계소비 감소는 소매업에도 직접적인 영향으로 미쳤다. 소매판매액은 1992년 146.1조 엔을 정점으로 2000년대 초 132.2조 엔까지 감소한 한 후 정체를 지속했다. 2012년부터는 다소 증가해 2013년에는 138조 엔까지 늘어나 1992년의 95% 수준을 회복했다.

2014-05-2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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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경제 성장률과 가계소비(1)

일본 내각부는 올 1분기 실질GDP성장률이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5.9%, 전년동기대비로는 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실제 체감경기에 가까운 명목GDP 성장률도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5.1%, 전년동기대비로는 3%로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올 1분기 성장률이 급등한 것은 4월부터 시행된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가계 등이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필요한 물건과 서비스를 구입했기 때문이다.

2014-05-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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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노믹스와 일본 기업의 임금인상 분석(3)

세 번째로, 자본규모 5천만~1억 엔 미만인 중소기업의 실적을 살펴보자. <도표5>에서 이 기업군의 매출액은 2012년 12.4% 감소에서 2013년에는 2.5% 감소해 감소 폭이 둔화됐지만 3년 연속 감소한 영향으로 2013년 매출액은 2007년의 78%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05-1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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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노믹스와 일본 기업의 임금인상 분석(2)

2013년 전체로는 매출액과 설비투자가 감소했지만, 분기별 추이를 보면 최근 들어 영업이익과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매출액과 설비투자도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연 일본 기업들이 기본급 인상과 종업원 수를 얼마나 늘릴 수 있을지 기업 규모별 실적과 비중을 고려해 자세히 살펴보자.

2014-05-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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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노믹스와 일본 기업의 임금인상 분석(1)

최근 일본 언론은 자체적으로 실시한 2014년 임금동향조사 1차 집계에서 주요 기업의 임금인상률이 2.12%로 15년만에 2%를 넘었다고 전했다. 또한 조사대상의 절반 정도가 기본급 인상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여금 등도 7.69% 인상되는 것으로 나타나 조사를 시작한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평균임금 인상률이 2.26%이며, 비제조업은 1.80%라고 전했다.

2014-04-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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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미국 통신시장에 도전하는 소프트뱅크(4)

소프트뱅크 역시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 전반적인 경영실적은 호조를 보이면서 일본 이동통신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더해 가고 있다. 하지만 주력사업인 이동통신사업은 일본 이동통신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계약건수 순증가 정체 및 ARPU 하락 그리고 각종 수수료 증가 등 점차 실적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4-04-2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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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미국 통신시장에 도전하는 소프트뱅크(3)

소프트뱅크는 2013년도(3월말 결산) 1분기에 이엑세스㈜와 겅호㈜ 그리고 스프린트를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사업규모와 사업지역이 크게 변경됨에 따라 사업구분을 변경했다.

2014-04-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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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미국 통신시장에 도전하는 소프트뱅크(2)

소프트뱅크의 지배구조를 보면 2013년 9월 30일 현재 소프트뱅크 그룹의 손정의 대표가 20.15%의 지분을 보유하여 최대주주로 나타나 있다. 그 다음으로 외국 금융기관인 JP모건체이스뱅크와 스테이트스트리트뱅크앤드트러스트컴퍼니가 각각 7.61%와 4.9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일본의 자산신탁기관인 일본 마스터트러스트신탁은행과 일본트러스트서비스신탁은행도 4%를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14-04-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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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미국 통신시장에 도전하는 소프트뱅크(1)

일본 총무성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스마트폰 요금의 인하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NTT도코모를 비롯한 각 이동통신사가 고객 확보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현금환급(cash back) 확대에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일본 이동통신사들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통신사를 변경하는 고객에 대해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5만엔이 넘는 현금까지 지급하는 현금환급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14-04-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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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새로운 사업전략을 추진하는 KDDI(3)

이상에서 보듯이 KDDI의 수익구조는 퍼스널 부문의 통신료 수익이 가장 큰 비중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밸류 부문의 부가가치는 늘고 있지만 규모가 미미하다. 이에 통신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KDDI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계약건수 추이와 수익성 추이를 살펴보기로 하자.

2014-03-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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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새로운 사업전략을 추진하는 KDDI(2)

다음으로 KDDI의 경영실적을 살펴보자. 먼저 영업수익 추이를 보면, 2003년부터 3G 휴대전화 판매 확대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2005년과 2006년에 합병과 고정통신사업 수익이 늘면서 크게 증가해 2007년에는 3.5조 엔을 넘기도 했다. 그러나 2008년부터 휴대폰 단말기 판매대수 감소, 할인요금제 도입, 음성ARPU 악화 등으로 2010년까지 3.4조 엔 수준에서 답보 상태를 보였다.

2014-03-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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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새로운 사업전략을 추진하는 KDDI(1)

민간 조사전문기관인 IDC Japan은 스마트폰을 포함한 일본 국내 휴대전화 출하대수가 2013년 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11.6% 증가한 1,265만 대로 1년 만에 다시 1,000만대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증가 원인으로는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가 아이폰 판매를 시작하여 아이폰5S를 비롯한 iOS 스마트폰 출하대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2014-03-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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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최대의 통신업체 NTT(4)

주요 사업의 계약 수와 월수입 동향 등을 통해 NTT그룹의 사업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NTT의 고정전화 계약 수 추이를 보면 2004년에 6천만 건 이하로 떨어졌고 이후에도 감소세를 이어가 2012년에는 2,800만 건으로 떨어졌다. 2013년에는 2,600만 건으로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014-03-05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