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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내각의 집단적 자위권 용인(2)

일본 평화헌법의 재해석을 권고한 2008년의 보고서 제출이 있은 후에도 북한의 미사일 및 핵개발 확산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중국이 고도 경제성장을 발판으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급부상하면서 힘의 변화(파워 시프트)가 현저하게 드러났다. 일본 주변의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중국과의 영토분쟁이 확대되는 등 정세가 급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때에 2012년에 다시 총리로 복귀한 아베 총리는 국제사회의 평화 유지와 구축을 위해 일본 안보정책의 방향을 진지하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보았다.

2014-08-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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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내각의 집단적 자위권 용인(1)

지난 7월 1일 일본 아베 총리가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헌법해석 변경을 포함한 각의결정을 발표하면서 일본 국내외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각의 발표는 지난 5월 15일 일 ‘안전보장 법적기반 재구축에 관한 간담회’가 제출한 보고서를 근거로 여당과 정부가 협의를 거듭하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2014-08-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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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소매업태별 동향 분석(3)

일본 드러그스토어 기원에 대해서는 상점가에 있던 약국이 대형화되면서 생겨났다든지 잡화점이 약을 판매하면서 생겨났다는 등 다양한 주장이 있다. 아무튼 1970년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계기는 업계의 관행이나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당시 약국 경영자들은 전통적인 의약품 소매업의 장래가 불안하다고 생각해 관행적인 기존의 상관습에서 벗어나는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다.

2014-07-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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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소매업태별 동향 분석(2)

다음으로 편의점업계 현황을 살펴보면 업체별 체인점 매출액 추이에서 사실상 상위 3개사의 과점체제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세븐일레븐이 2013년 3.7조 엔으로 2위와 큰 차이를 보이며 업계 최대로 나타나고 있는데, 2010년 2.9조 엔에서 8,300억 엔이나 급증했다. 업계 2위인 로손의 매출액도 2013년 1.9조 엔으로 2010년 대비 2,600억 엔이 늘어났다. 다만 매출액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다.

2014-07-2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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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소매업태별 동향 분석(1)

딜로이트가 발표한 ‘소매업계 글로벌 파워 보고서 2014(Global Powers of Retailing 2014)’에서 2012년 소매업 수입 세계 1위는 미국의 월마트로 나타났다. 월마트의 2012년 소매업 수입은 4,700억 달러에 육박해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그 다음이 영국의 테스코로 1,000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미국의 코스트코가 990억 달러를 넘었으며 프랑스의 까루프도 990억 달러 가량이었고, 미국의 크로거도 970억 달러로 나타났다.

2014-07-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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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5)

이번에는 전문점사업 계열사들의 실적을 살펴보자. 지푸드의 영업수익은 완만한 증가를 보이면서 2012년에 1천억 엔을 넘었지만 2013년에는 1천억엔 밑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013년에도 44억엔으로 증가를 보이면서 영업이익률도 2013년 4.5%로 높아졌다. 당기순이익도 2012년에는 16억 엔, 2013년에는 21억 엔으로 늘어나 2013년 최종수익률은 2.2% 정도로 추산된다.

2014-07-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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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4)

이온의 경영실적 분석 결과로부터 두 가지 점을 지적할 수 있는데 재무건전성과 수익성 악화가 그것이다. 먼저 재무건전성과 관련하여 부채비율이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은행업이 연결 대상이 되면서 예금 부채가 이온의 부채에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2014-07-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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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3)

이온의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개발사업과 서비스사업을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실적이 향상된 2003년과 2004년에 10% 이상의 증가를 보였고 이후에도 신규 출점 및 연결회사 확대 등으로 2007년까지 높은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2008년에는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급등과 미국의 금융위기 여파로 일본도 소비가 위축되면서 매출액 증가율이 크게 떨어졌고 2009년에는 감소를 기록했다. 소비 위축이 지속되는 가운데 각종 판촉 활동과 적극적인 출점으로 2012년에는 5조 엔을 넘었고 2013년에는 전년대비 11% 증가한 5.6조 엔을 기록했다.

2014-06-2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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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2)

이처럼 이온은 업무제휴 및 자본참가 등을 통해 소매사업 분야를 확대해 왔다. 특히 약국사업을 강화하면서 슈퍼마켓을 비롯한 대형 소매점에 약국을 접목시키는 전략을 추진했으며 홈센터사업 강화에도 힘써 왔다. 약국사업과 홈센터사업 내용을 연혁에 따라 살펴보자. 먼저 약국사업은1995년 ㈜츠루하와 제휴를 맺으면서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츠루하는 1929년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에서 약국으로 시작됐는데 조달비용 절감을 통한 저가판매, POS데이터를 이용한 효율적인 상품전개 등으로 소비자의 지지를 받았다.

2014-06-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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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1)

일본 소매업계 1위인 이온이 식품 슈퍼마켓사업을 재편한다고 발표했다. 이온이 출자하고 있는 마루에츠와 카스미 그리고 이온의 자회사 맥스밸류간토(?東)가 2015년 3월에 공동지주회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이를 계기로 2020년까지 수도권에서 매출액 1조 엔, 점포 수 1,000개를 목표로 정했다. 이온 CEO는 기자회견에서 슈퍼마켓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4-06-11 \10,000 30일
161

(일본경제) 일본의 경제 성장률과 가계소비(2)

일본의 가계소비 감소는 소매업에도 직접적인 영향으로 미쳤다. 소매판매액은 1992년 146.1조 엔을 정점으로 2000년대 초 132.2조 엔까지 감소한 한 후 정체를 지속했다. 2012년부터는 다소 증가해 2013년에는 138조 엔까지 늘어나 1992년의 95% 수준을 회복했다.

2014-05-2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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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경제 성장률과 가계소비(1)

일본 내각부는 올 1분기 실질GDP성장률이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5.9%, 전년동기대비로는 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실제 체감경기에 가까운 명목GDP 성장률도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5.1%, 전년동기대비로는 3%로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올 1분기 성장률이 급등한 것은 4월부터 시행된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가계 등이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필요한 물건과 서비스를 구입했기 때문이다.

2014-05-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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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노믹스와 일본 기업의 임금인상 분석(3)

세 번째로, 자본규모 5천만~1억 엔 미만인 중소기업의 실적을 살펴보자. <도표5>에서 이 기업군의 매출액은 2012년 12.4% 감소에서 2013년에는 2.5% 감소해 감소 폭이 둔화됐지만 3년 연속 감소한 영향으로 2013년 매출액은 2007년의 78%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05-1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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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노믹스와 일본 기업의 임금인상 분석(2)

2013년 전체로는 매출액과 설비투자가 감소했지만, 분기별 추이를 보면 최근 들어 영업이익과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매출액과 설비투자도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연 일본 기업들이 기본급 인상과 종업원 수를 얼마나 늘릴 수 있을지 기업 규모별 실적과 비중을 고려해 자세히 살펴보자.

2014-05-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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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아베노믹스와 일본 기업의 임금인상 분석(1)

최근 일본 언론은 자체적으로 실시한 2014년 임금동향조사 1차 집계에서 주요 기업의 임금인상률이 2.12%로 15년만에 2%를 넘었다고 전했다. 또한 조사대상의 절반 정도가 기본급 인상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여금 등도 7.69% 인상되는 것으로 나타나 조사를 시작한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평균임금 인상률이 2.26%이며, 비제조업은 1.80%라고 전했다.

2014-04-30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