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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소비세 추가인상 연기와 초조한 아베총리

지난 주말 일본 아베총리가 2016년 말에 임기가 만료되는 중의원을 2년 앞두고 조기 해산했다. 이로써 일본 정국은 총선에 돌입하여 12월 14일 투표를 하게 된다. 조기해산의 이유는 아베노믹스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재신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2014-11-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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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불안한 저공비행을 계속하는 유럽경제

지난 주말 유럽통계국은 올 3분기 유럽의 실질GDP 성장률 1차 속보치를 발표했다. 성장률이 악화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2분기와 거의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여전히 유로권 경제가 힘겨운 모습을 보인 셈이다.

2014-11-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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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특허로 본 한국의 기술개발 동향 분석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과학기술의 혁신과 발전이 필수부가결하다. 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을 비롯하여 유로권과 일본 등 세계 주요국들은 경기부양을 위해 천문학적인 적자재정과 할 수 있는 모든 금융완화책을 총동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경기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이는 이러한 경기부양책이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과학기술의 혁신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2014-11-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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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FRB의 QE3 종료와 일본 및 유럽의 QE확대책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RB)는 10월 연방공개시장회의를 통해 무기한 양적통화확대책인 QE3를 실시한 지 2년 만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와는 반대로 일본은행은 소비세 인상으로 인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추가적인 양적 질적 통화확대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중앙은행도 826억 유로의 4년만기 장기대출자금을 공급한 데 이어, 1,181억 유로의 7일짜리 단기유동성을 공급했다.

2014-11-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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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빨간 불이 켜진 한국경제

한국은행이 올 3분기 실질GDP 성장률 속보치를 발표했다. 전기대비 연환산치로는 3.6%를 기록해 2분기의 2%에서 크게 반등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3.2%로 2분기의 3.5%보다 낮게 나타났다. 2분기부터 한국의 주력 수출품인 스마트폰과 자동차, 화학 등의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예상과는 달리 수치상 성장률이 높게 나타난 것이다. 이처럼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내수소비가 반등을 보인데다 정부지출도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빚으로 경기를 떠받쳤다는 것이다.

2014-10-2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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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최근 유가 하락의 원인과 전망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 지난 주 뉴욕상품거래소의 WTI 선물가격이 배럴당 8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그런가 하면 OPEC의 현물가격 역시 배럴당 81달러선까지 떨어졌다. 올 7월부터 하락세를 지속하던 국제유가가 배럴당 80달러선까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국제유가가 80달러선까지 떨어진 배경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세일오일 및 세일가스 생산 증가로 인한 공급 및 석유재고 증가에 유럽과 중국 등의 경기악화로 인한 수요부진이 겹친 점을 들 수 있다.

2014-10-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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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주가거품 논란과 워렌 버핏의 신통력

10월 들어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과 일본 등 세계 주요국의 주가가 큰 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S&P500은 올 연초 1,703포인트에서 9월 19일에는 2,010포인트까지 18%나 급등했으나 10월 들어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지난 주에는 1,906포인트로 고점대비 5% 가량 하락했다. 그러나 작년 연초 대비로는 43%나 급등했다. 이로 인해 주가가 조정국면에 접어든 것이 아닌가 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2014-10-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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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FRB의 정상화 전략과 달러 및 주가 변동

올 9월 미국의 실업률이 5.9%로 떨어졌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5%대로 떨어진 것이다. 9월 비농업부문의 취업자 수도 전월에 비해 24.8만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21만명을 넘어선 수치로 조기 금리인상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2014-10-06 \10,000 30일
159

(경제시평) ‘박근혜 지우기’가 시작된 2015년 예산안

기획재정부가 지난 7월 경기부양을 위해 41조+α 정책패키지와 2015년 예산안의 공격적 확대 편성을 밝힌 후 지난 주에 2015년도 정부예산안을 발표했다. 총지출은 전년대비 20조원 증가한 376조원이며, 총수입은 13.4조원 증가한 382.7조원이라고 밝혔다.

2014-09-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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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4)

유로권 주요국들이 좀처럼 경기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함에 따라 고용도 악화되고 물가상승률도 2013년부터 빠르게 둔화되는 등 디플레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유로권의 고용과 물가 동향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2014-09-2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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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3)

이번 호에서는 심각한 가계부채와 금융권 부실 위험이 높은 네덜란드경제와 금융위기 전 수준까지 회복한 영국경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2014-09-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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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2)

이탈리아는 2011년부터 마이너스 성장률이 계속되면서 좀처럼 경기후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올 2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0.8%, 전년동기대비로는 -0.3%로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각 지출별 GDP 비중을 보면, 가계소비가 60% 가량을 차지하여 가장 높으며, 주택투자와 비주택건설투자는 경기후퇴와 부동산 투기거품 붕괴가 완만하게 지속되면서 각각 5%와 4% 가량으로 위축되고 있다.

2014-09-0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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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1)

유로권 경제가 다시 가라앉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2분기 유로권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0.2%, 전년동기대비로는 0.7%에 그쳤다. 1분기의 0.8%와 0.9%에서 둔화된 것이다. 이처럼 2분기 성장률이 둔화된 것은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의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다만 스페인은 바닥권 탈출을 이어가고 있다.

2014-08-2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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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1997년을 능가하는 일본의 소비세 인상 충격

일본의 실질GDP 성장률이 급락하면서 아베노믹스가 다시 한번 휘청거리고 있다. 일본 내각부는 올 2분기 일본의 실질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6.8%를 기록해 1분기의 6.1%에서 수직 낙하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로도 -0.1%를 기록해 역시 1분기의 3%에서 수직 낙하했다. 명목GDP 성장률도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1분기의 6.4%에서 2분기에 -0.4%로 급락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2.9%에서 1.9%로 하락했다.

2014-08-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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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국민을 기만하는 2014년 세제개편안

기획재정부가 2014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내수경기 부양을 위한 41+α의 일환이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크게 10가지 항목에 걸쳐 세제를 개편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가계소득 증대를 명분으로 내세워 3년간 한시적으로 3대 패키지를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3대 패키지란 임금 인상을 하는 기업에 대해 세제혜택을 늘려주고, 배당을 늘리는 기업과 대주주에 대해서도 세제혜택을 늘려주며, 당기이익의 일정비율을 투자나 임금 및 배당으로 지급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2014-08-11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