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저장
Home > KSERI 보고서 > 일본경제
번호 제목 작성일 구매가 다운로드
가능기간
구매
136

(일본경제) 일본 최대 소매유통그룹 세븐&아이홀딩스(4)

최근 호조를 보이는 세븐&아이홀딩스의 주요 계열사별 실적을 자세히 살펴보자. 앞서 살펴본 것처럼 세븐&아이홀딩스의 수익은 편의점사업과 슈퍼스토어사업이 각각 45%, 36%를 차지하고 있지만 영업이익은 편의점사업이 75.8%를 차지할 정도로 핵심이다. 편의점사업은 크게 ㈜세븐일레븐재팬과 ㈜세븐일레븐재팬의 자회사인 북미지역의 7-Eleven. Inc이 중심이다.

2014-10-15 \10,000 30일
137

(일본경제) 일본 최대 소매유통그룹 세븐&아이홀딩스(3)

세븐&아이홀딩스 그룹 전체의 실적을 보면, 백화점 사업이 새롭게 연결되면서 2006년에 급증한 영업수익(매출액)은 2007년에 5.7조 엔을 넘었으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급감했다. 2011년에도 북미 편의점 사업의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영향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2012년부터 편의점과 금융관련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다시 증가하기 시작해 2013년에는 전년대비 12.8% 증가한 5.6조 엔으로 2007년 수준에 근접했다.

2014-10-08 \10,000 30일
138

(일본경제) 일본 최대 소매유통그룹 세븐&아이홀딩스(2)

이토요카도는 1920년에 현재의 명예회장인 이토 마사토시(伊藤雅俊)의 숙부인 요시카와 도시오(吉川敏雄)가 도쿄에서 요카도양품점(羊華堂洋品店)을 열면서 시작되었다. 요카도라는 이름은 요시카와 도시오가 자신이 태어난 해의 간지(干支)인 ‘羊’과 당시 인기가 있었던 양품점의 상호인 닛카도(日華堂)에서 ‘華’자를 따서 지었다고 한다.

2014-10-01 \10,000 30일
139

(일본경제) 일본 최대 소매유통그룹 세븐&아이홀딩스(1)

2014년 4월 1일부터 일본의 소비세가 5%에서 8%로 인상되면서 예상대로 미리 사놓기 가수요로 인상 전 소비가 급증했다가 인상 후에는 그 반동으로 급감했다. 이번 소비세 인상에 따른 소비 급감을 둘러싸고 1997년 소비세 인상 때보다 감소가 크다는 주장과 예상범위 내라고 강조하는 일본정부 등 논란이 일고 있다.

2014-09-24 \10,000 30일
140

(일본경제) 아베내각의 집단적 자위권 용인(5)

아베내각의 7월 각의결정에 대한 일본 주요 언론의 반응은 5월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용인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한 때와 같은 양상이었다. 정치평론가인 타하라 소이치로(田原?一朗)씨의 분석에 따르면 아시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은 사설과 기사에서 ‘폭거’, ‘폭주’ 등으로 표현하면서 일본이 전쟁이 휘말릴 우려를 표명한 반면, 요미우리신문은 ‘억지력 향상에 의미 있는 용인’, 산케이신문은 ‘상호조력하지 못하는 나라와 결별을’,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상호조력으로 안전보장을 굳건히 하는 길로’라는 기사로 집단적 자위권 행사 용인을 환영했다고 한다.

2014-09-17 \10,000 30일
141

(일본경제) 아베내각의 집단적자위권 용인(4)

2014년 간담회 보고서를 바탕으로 아베 총리는 집단적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관련조치에 착수했다. 이에 대한 일본 언론의 반응은 크게 엇갈렸다.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은 반대를 했으며 산케이신문과 요미우리신문은 찬성을 표시했고 일본경제신문은 중립보다는 찬성에 가까운 반응을 보인 것이다. 이런 가운데 7월 1일 아베 총리는 집단적자위권을 허용하도록 헌법해석 변경을 포함한 ‘국가의 존립을 다하고 국민을 지키기 위한 빈틈없는 안정보장법제 정비에 대하여’ 라는 안전보장법제 정비 방침을 각의결정으로 발표했다.

2014-09-03 \10,000 30일
142

(일본경제) 아베내각의 집단적 자위권 용인(3)

간담회 보고서를 제출 받은 아베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보고서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 하나는 일본헌법이 개별적 또는 집단적임을 묻지 않고 자위를 위한 무력행사는 금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UN 집단안전보장조치에의 참가 등 국제법상 합법적인 활동에는 헌법상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지금까지 일본정부가 해왔던 헌법해석과는 다르며 아베 총리 자신도 일본헌법이 이러한 활동 전부를 다 허용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2014-08-27 \10,000 30일
143

(일본경제) 아베내각의 집단적 자위권 용인(2)

일본 평화헌법의 재해석을 권고한 2008년의 보고서 제출이 있은 후에도 북한의 미사일 및 핵개발 확산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중국이 고도 경제성장을 발판으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급부상하면서 힘의 변화(파워 시프트)가 현저하게 드러났다. 일본 주변의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중국과의 영토분쟁이 확대되는 등 정세가 급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때에 2012년에 다시 총리로 복귀한 아베 총리는 국제사회의 평화 유지와 구축을 위해 일본 안보정책의 방향을 진지하게 재검토해야 한다고 보았다.

2014-08-20 \10,000 30일
144

(일본경제) 아베내각의 집단적 자위권 용인(1)

지난 7월 1일 일본 아베 총리가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헌법해석 변경을 포함한 각의결정을 발표하면서 일본 국내외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각의 발표는 지난 5월 15일 일 ‘안전보장 법적기반 재구축에 관한 간담회’가 제출한 보고서를 근거로 여당과 정부가 협의를 거듭하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2014-08-13 \10,000 30일
145

(일본경제) 일본의 소매업태별 동향 분석(3)

일본 드러그스토어 기원에 대해서는 상점가에 있던 약국이 대형화되면서 생겨났다든지 잡화점이 약을 판매하면서 생겨났다는 등 다양한 주장이 있다. 아무튼 1970년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계기는 업계의 관행이나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당시 약국 경영자들은 전통적인 의약품 소매업의 장래가 불안하다고 생각해 관행적인 기존의 상관습에서 벗어나는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다.

2014-07-30 \10,000 30일
146

(일본경제) 일본의 소매업태별 동향 분석(2)

다음으로 편의점업계 현황을 살펴보면 업체별 체인점 매출액 추이에서 사실상 상위 3개사의 과점체제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세븐일레븐이 2013년 3.7조 엔으로 2위와 큰 차이를 보이며 업계 최대로 나타나고 있는데, 2010년 2.9조 엔에서 8,300억 엔이나 급증했다. 업계 2위인 로손의 매출액도 2013년 1.9조 엔으로 2010년 대비 2,600억 엔이 늘어났다. 다만 매출액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다.

2014-07-23 \10,000 30일
147

(일본경제) 일본의 소매업태별 동향 분석(1)

딜로이트가 발표한 ‘소매업계 글로벌 파워 보고서 2014(Global Powers of Retailing 2014)’에서 2012년 소매업 수입 세계 1위는 미국의 월마트로 나타났다. 월마트의 2012년 소매업 수입은 4,700억 달러에 육박해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그 다음이 영국의 테스코로 1,000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미국의 코스트코가 990억 달러를 넘었으며 프랑스의 까루프도 990억 달러 가량이었고, 미국의 크로거도 970억 달러로 나타났다.

2014-07-16 \10,000 30일
148

(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5)

이번에는 전문점사업 계열사들의 실적을 살펴보자. 지푸드의 영업수익은 완만한 증가를 보이면서 2012년에 1천억 엔을 넘었지만 2013년에는 1천억엔 밑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013년에도 44억엔으로 증가를 보이면서 영업이익률도 2013년 4.5%로 높아졌다. 당기순이익도 2012년에는 16억 엔, 2013년에는 21억 엔으로 늘어나 2013년 최종수익률은 2.2% 정도로 추산된다.

2014-07-09 \10,000 30일
149

(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4)

이온의 경영실적 분석 결과로부터 두 가지 점을 지적할 수 있는데 재무건전성과 수익성 악화가 그것이다. 먼저 재무건전성과 관련하여 부채비율이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은행업이 연결 대상이 되면서 예금 부채가 이온의 부채에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2014-07-02 \10,000 30일
150

(일본경제) 일본 소매업의 대표 이온(3)

이온의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개발사업과 서비스사업을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실적이 향상된 2003년과 2004년에 10% 이상의 증가를 보였고 이후에도 신규 출점 및 연결회사 확대 등으로 2007년까지 높은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2008년에는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급등과 미국의 금융위기 여파로 일본도 소비가 위축되면서 매출액 증가율이 크게 떨어졌고 2009년에는 감소를 기록했다. 소비 위축이 지속되는 가운데 각종 판촉 활동과 적극적인 출점으로 2012년에는 5조 엔을 넘었고 2013년에는 전년대비 11% 증가한 5.6조 엔을 기록했다.

2014-06-25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