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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제조업 강국 전략(4)

미래 신성장산업과 제조업의 역량 강화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중국 정부는 대대적인 제조업 업그레이드 및 체질 개선과 관련하여 <도표 10>과 같은 지원 방향을 구상하고 있다.

2015-07-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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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제조업 강국 전략(3)

이번에 발표된 ‘중국 제조 2025’는 중국이 앞으로 어떤 산업들을 미래 전략적 신성장산업으로 구상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중국은 지난 2010년에 7대 전략적 신성장산업을 결정한 바 있다. 그런데 이번 제조 강국 전략에서는 이들 산업을 다소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2015-06-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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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제조업 강국 전략(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제조업의 중요성을 새삼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들은 일자리 안정을 위해 제조업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과 유럽연합 등의 중국에 대한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위안화 절상압력으로 표출되고 있다. 그 결과 ‘세계의 제조공장’으로 불리는 중국 입장에서는 내부적으로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이행해가야 하는 문제와 외부적으로는 보호무역주의 및 위안화 절상 압력에 대처해야 하는 이중의 과제에 직면해있다.

2015-06-2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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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제조업 강국 전략(1)

중국이 글로벌 제조업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다. 지난 3년 동안에 걸쳐 중국정부는 제조업 강국이 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해왔는데, 올 초에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몇 차례 연기 끝에 지난달에 공개했다.

2015-06-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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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새로운 성장동력 - 징진지(京津冀)경제권

얼마 전 열렸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회의에서, 리커창 총리는 ‘안정적 성장’을 위해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인프라건설, 그리고 공무원들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된 계획들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5-06-0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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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국유기업의 합병과 개혁(3)

이제 중국의 2대 철도업체인 중국남차(中國南車, CSR)와 중국북차(中國北車, CNR) 간의 합병에 대해 살펴보자. 두 업체간의 합병은 대형 국유기업간 합병을 위한 신호탄이었을 뿐 아니라, 세계 고속철도시장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015-06-0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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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국유기업의 합병과 개혁(2)

대형 중앙국유기업간의 합병은 국유기업들의 몸집을 키워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겠다는 심산이다. 다만 최근에 발표된 중국남차와 중국북차, 그리고 중국전력투자그룹과 중국원자력기술회사 간의 합병들은 중국 내 상위 1,2위 업체간의 통합으로, 해당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2015-05-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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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국유기업의 합병과 개혁(1)

올해는 전면적인 개혁 강화의 해이다. 특히 그 동안 중국경제를 이끌어왔고 국유경제의 근간을 이룬 중앙국유기업에 대한 개혁이 추진된다. 중국 정부는 중앙국유기업들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통합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중앙국유기업은 해외진출과 해외기업 인수합병의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2015-05-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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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대외교역 부진과 한국의 대응과제

최근 중국의 대외교역이 크게 둔화되면서 수출입 환경 변화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경제가 중성장 기조로 둔화됨에 따라 대외교역도 크게 증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 역시 당분간 대외교역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한국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대외교역 의존도가 높은데 특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2015-05-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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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지속되는 중국의 경기둔화

중국의 1분기 성장률이 6년 만에 최저치인 7%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경제성장률도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24개 지방정부가 1분기 성장률을 발표했는데, 21개 지역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했다. 특히 산시(山西)성의 경우는 전년동기대비 2.5% 성장에 그쳐 지역에 따라 경기둔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들은 부동산경기 침체와 인프라투자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2015-04-2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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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분기 실적으로 본 중국경제 둔화

1분기 실질GDP 성장률을 비롯한 중국의 주요 경제실적이 지난주에 발표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의 발표에 의하면, 올 1분기 중국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년동기대비 7%에 그쳐 지난 2009년 1분기의 6.6%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중국이 목표로 제시한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7%에서는 벗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중국의 경기 감속이 확연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7%선이 무너지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2015-04-2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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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본격화되는 중국의 신도시화 사업

중국의 신도시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 중국 국무원이 ≪창장(양쯔강)중류도시권발전계획(長江中游城市群發展規劃)≫을 승인함으로써 신도시화전략의 첫 번째 사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이다. 신도시화 사업은 시진핑정부가 내수촉진의 최대 동력으로 꼽았던 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 면에서도 중요한 전략적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2015-04-1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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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새 전력산업 구조개편안(2)

중국의 전력산업은 1985년부터 발전부문을 서서히 개방하기 시작했으며, 1997년에는 국가기관인 전력공업부를 기반으로 국가전력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국가전력망(國家電網公司, State Grid)이 중국 대부분의 전력회사들을 감독관리하고 있다.

2015-04-0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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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새 전력산업 구조개편안(1)

중국의 전력산업 구조개편에 대한 방향이 최근 발표됐다. 지난주 중국 언론들을 통해 새 전력산업 구조개편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시진핑정부의 구조개혁에 있어서 전력산업의 구조개혁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국의 전력산업은 시장기능에 의존하고 있다기 보다는 정부주도 하에 국유기업들의 독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진핑정부는 이번 전력산업 구조개편의 목적을 정경유착 근절과 전력산업의 시장화에 두고 있는 것 같다.

2015-03-3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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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양회로 살펴 본 2015년 중국경제

중국에서는 최근 2주간에 걸쳐 2015년 양회(兩會)가 열렸다. 통상적으로 매년 3월을 전후로 열리는 양회는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로,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일컫는다. 올해 양회의 가장 큰 특징은 ‘개혁심화’와 ‘의법치국’, 그리고 ‘민생안정’으로 요약할 수 있을 듯하다. 집권 3년차를 맞이한 시진핑정부는 그 동안 강조해온 경제개혁과 정치개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이러한 개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들을 구체화하고 경제성장과 민생안정에도 주력하겠다고 한다.

2015-03-24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