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저장
Home > KSERI 보고서 > 경제시평
번호 제목 작성일 구매가 다운로드
가능기간
구매
136

(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3)

이번 호에서는 심각한 가계부채와 금융권 부실 위험이 높은 네덜란드경제와 금융위기 전 수준까지 회복한 영국경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2014-09-15 \10,000 30일
137

(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2)

이탈리아는 2011년부터 마이너스 성장률이 계속되면서 좀처럼 경기후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올 2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0.8%, 전년동기대비로는 -0.3%로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각 지출별 GDP 비중을 보면, 가계소비가 60% 가량을 차지하여 가장 높으며, 주택투자와 비주택건설투자는 경기후퇴와 부동산 투기거품 붕괴가 완만하게 지속되면서 각각 5%와 4% 가량으로 위축되고 있다.

2014-09-01 \10,000 30일
138

(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1)

유로권 경제가 다시 가라앉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2분기 유로권의 실질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0.2%, 전년동기대비로는 0.7%에 그쳤다. 1분기의 0.8%와 0.9%에서 둔화된 것이다. 이처럼 2분기 성장률이 둔화된 것은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의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다만 스페인은 바닥권 탈출을 이어가고 있다.

2014-08-25 \10,000 30일
139

(경제시평) 1997년을 능가하는 일본의 소비세 인상 충격

일본의 실질GDP 성장률이 급락하면서 아베노믹스가 다시 한번 휘청거리고 있다. 일본 내각부는 올 2분기 일본의 실질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6.8%를 기록해 1분기의 6.1%에서 수직 낙하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로도 -0.1%를 기록해 역시 1분기의 3%에서 수직 낙하했다. 명목GDP 성장률도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1분기의 6.4%에서 2분기에 -0.4%로 급락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2.9%에서 1.9%로 하락했다.

2014-08-18 \10,000 30일
140

(경제시평) 국민을 기만하는 2014년 세제개편안

기획재정부가 2014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내수경기 부양을 위한 41+α의 일환이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크게 10가지 항목에 걸쳐 세제를 개편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가계소득 증대를 명분으로 내세워 3년간 한시적으로 3대 패키지를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3대 패키지란 임금 인상을 하는 기업에 대해 세제혜택을 늘려주고, 배당을 늘리는 기업과 대주주에 대해서도 세제혜택을 늘려주며, 당기이익의 일정비율을 투자나 임금 및 배당으로 지급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2014-08-11 \10,000 30일
141

(경제시평) 잠재성장률이 떨어지는 미국경제

올 2분기 미국의 실질GDP 성장률이 크게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연환산치로 4%를 기록해 1분기의 -2.1%에서 크게 반등한 것이다. 전년동기대비로는 2.4%였으며 1분기의 1.9%에서 다소 반등했다. 또 올 상반기 전체로는 2.2%를 기록했다.

2014-08-04 \10,000 30일
142

(경제시평) 경제파탄을 재촉하는 박근혜정부

한국은행은 한국의 올 2분기 실질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연환산치로는 2.4%, 전년동기대비로는 3.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출 면에서는 수출은 견조한 증가세를 지속하였으나 민간소비와 지식재산생산물 투자는 감소했다고 한다. 또 생산 면에서는 농림어업 및 전기가스수도사업이 감소하였으나 제조업, 건설업 및 서비스업은 증가했다고 한다.

2014-07-28 \10,000 30일
143

(경제시평) 성장마저 멈추는 LG그룹(4)

이제 마지막으로 LG생활건강과 전략적 신성장사업으로 육성해온 LG생명과학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LG생활건강은 LG그룹 계열사들 가운데 비교적 양호한 편에 속하는 기업이다.

2014-07-21 \10,000 30일
144

(경제시평) 성장마저 멈추는 LG그룹(3)

LG유플러스 역시 2012년부터 성장의 한계에 부딪히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앞서 <도표3>에서 LG유플러스의 총자산 추이를 보면 2011년 LTE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통신망 투자가 크게 늘어난 결과 총자산도 급증했다. LG유플러스의 총자산 규모는 2010년 말 8.5조원 가량에서 2012년 초에는 11.3조원으로 2.8조원 가량 급증했다. 이후 정체를 보이다가 2013년 7월 LTE-A서비스 개시를 전후로 네트워크 투자가 늘면서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여 올 1분기에는 12조원으로 늘었다.

2014-07-14 \10,000 30일
145

(경제시평) 성장마저 멈추는 LG그룹(2)

성장이 멈춘 것은 LG전자뿐만이 아니다. LG디스플레이는 TFT-LCD, 유기EL 디스플레이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이다. 앞서 <도표1>의 지배구조에서 살펴본 것처럼 LG전자가 37.9%의 지분을 보유한 LG전자의 자회사이다. 따라서 지주회사인 (주)LG의 손회사인 셈이다.

2014-07-07 \10,000 30일
146

(경제시평) 성장마저 멈추는 LG그룹(1)

LG그룹의 위기는 이미 주식시장에도 반영되어 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주가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거래도 갈수록 소멸되고 있다. 그러나 LG그룹의 위기는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보여진다.

2014-06-30 \10,000 30일
147

(경제시평) FRB의 QE3 종료 이후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RB)가 양적통화확대책(QE3)을 계속 축소하고 있다. 지난 주 FRB는 연방공개시장회의를 개최하고 장기 국공채 매입규모를 450억 달러에서 350억 달러로 다시 100억 달러 줄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12년 9월부터 무제한 매입을 선언하며 계속해온 장기 국공채 매입은 빠르면 올 10월쯤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또 제로금리인 기준금리에 대해서는 물가관리 목표치 2%선과 완전고용 상태가 달성될 때까지 인상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2014-06-23 \10,000 30일
148

(경제시평) 양적통화확대책을 예고한 유럽중앙은행

이미 지난 호 경제시평(14-22)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유로권 예금취급기관의 총대출은 2012년부터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유로권의 신용공급(대출)이 계속 위축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유럽중앙은행은 유로권 시중은행들의 예치금에 대해 마이너스 금리를 적용하기로 했다. 유럽중앙은행에 예치하지 말로 가계와 기업에 적극 대출을 하라는 것이다. 동시에 유럽중앙은행은 올해 안에 4,000억 유로의 장기대출자금을 금융기관들에 추가로 공급하는 한편, 주택담보증권(ABS)의 조속한 매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2014-06-16 \10,000 30일
149

(경제시평) 유럽중앙은행의 마이너스 금리정책의 효과

유로권의 실물경기 부양과 디플레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유럽중앙은행이 주요국 중앙은행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정책 도입을 중심으로 하는 추가 금융대책을 발표했다.

2014-06-09 \10,000 30일
150

(경제시평) 인구동태 변화와 디플레 압력 증대

시라카와 전 총재는 일본은행의 구로다 총재가 추진하고 있는 대담한 금융완화책이 경기회복에 그다지 기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본 경제의 문제가 디플레(물가하락)가 아니라 고령화-저출산에 기인하는 인구동태 변화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일본 사례는 한국의 앞날을 예고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14-06-02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