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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위기에 직면하는 러시아경제(3)

러시아 연방은행의 대폭적인 금리인상으로 루블화는 지난주에도 달러당 51루블대까지 떨어지면서 혼란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시 53루블대로 오르면서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루블화는 언제든지 다시 급등할 수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2014-12-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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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위기에 직면하는 러시아경제(2)

지난주 본 시평이 나간 바로 다음날인 12월 16일 러시아 연방은행은 기준금리를 6.5%p 인상하여 17%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또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은행간 콜금리도 11.5%에서 18%로 역시 6.5%p 인상했다. 이를 계기로 금리인상 다음날인 12월 17일 루블화 환율은 한때 달러당 67루블에서 76루블까지 폭등하면서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61루블로 떨어지면서 혼란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2014-12-2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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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위기에 직면하는 러시아경제(1)

올 7월 배럴당 100달러 전후 수준에서 급락하기 시작한 국제유가가 최근에는 배럴당 60달러 밑까지 떨어지면서 40% 가량 급락하고 있다. 11월 말에 개최된 세계 최대 석유카르텔인 석유수출기구(OPEC)가 정례회의에서도 유가 안정을 위한 감산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유가 하락이 계속되고 있다.

2014-12-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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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2015년 경제전망 세미나를 마치고

12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서울에서 <2015 경제전망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1,400여분이 사전 참가신청을 하신 가운데 거의 대부분이 참석을 하셔서 이틀 모두 보조의자를 투입하는 만석을 이루었습니다. 추운 날씨와 공사다망하신 가운데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경제전망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이틀에 걸쳐 세미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원봉사 도우미로 도움을 주신 30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12-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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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세계경제 어디로 가는가?> 특집보고서

2008년 세계경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을 진원지로 하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다. 그런가 하면 세계경제의 변방에 있던 중국이 2000년 이후 맹렬한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면서 세계 2대 경제대국의 중심으로 급부상했다. 21세기에 들어서자마자 10여년 남짓한 사이에 세계경제 판도에 일대 격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2014-12-0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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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소비세 추가인상 연기와 초조한 아베총리

지난 주말 일본 아베총리가 2016년 말에 임기가 만료되는 중의원을 2년 앞두고 조기 해산했다. 이로써 일본 정국은 총선에 돌입하여 12월 14일 투표를 하게 된다. 조기해산의 이유는 아베노믹스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재신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2014-11-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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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불안한 저공비행을 계속하는 유럽경제

지난 주말 유럽통계국은 올 3분기 유럽의 실질GDP 성장률 1차 속보치를 발표했다. 성장률이 악화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2분기와 거의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여전히 유로권 경제가 힘겨운 모습을 보인 셈이다.

2014-11-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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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특허로 본 한국의 기술개발 동향 분석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과학기술의 혁신과 발전이 필수부가결하다. 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을 비롯하여 유로권과 일본 등 세계 주요국들은 경기부양을 위해 천문학적인 적자재정과 할 수 있는 모든 금융완화책을 총동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경기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이는 이러한 경기부양책이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과학기술의 혁신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2014-11-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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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FRB의 QE3 종료와 일본 및 유럽의 QE확대책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RB)는 10월 연방공개시장회의를 통해 무기한 양적통화확대책인 QE3를 실시한 지 2년 만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와는 반대로 일본은행은 소비세 인상으로 인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추가적인 양적 질적 통화확대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럽중앙은행도 826억 유로의 4년만기 장기대출자금을 공급한 데 이어, 1,181억 유로의 7일짜리 단기유동성을 공급했다.

2014-11-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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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빨간 불이 켜진 한국경제

한국은행이 올 3분기 실질GDP 성장률 속보치를 발표했다. 전기대비 연환산치로는 3.6%를 기록해 2분기의 2%에서 크게 반등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3.2%로 2분기의 3.5%보다 낮게 나타났다. 2분기부터 한국의 주력 수출품인 스마트폰과 자동차, 화학 등의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예상과는 달리 수치상 성장률이 높게 나타난 것이다. 이처럼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내수소비가 반등을 보인데다 정부지출도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빚으로 경기를 떠받쳤다는 것이다.

2014-10-2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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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최근 유가 하락의 원인과 전망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 지난 주 뉴욕상품거래소의 WTI 선물가격이 배럴당 8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그런가 하면 OPEC의 현물가격 역시 배럴당 81달러선까지 떨어졌다. 올 7월부터 하락세를 지속하던 국제유가가 배럴당 80달러선까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국제유가가 80달러선까지 떨어진 배경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세일오일 및 세일가스 생산 증가로 인한 공급 및 석유재고 증가에 유럽과 중국 등의 경기악화로 인한 수요부진이 겹친 점을 들 수 있다.

2014-10-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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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주가거품 논란과 워렌 버핏의 신통력

10월 들어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과 일본 등 세계 주요국의 주가가 큰 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S&P500은 올 연초 1,703포인트에서 9월 19일에는 2,010포인트까지 18%나 급등했으나 10월 들어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지난 주에는 1,906포인트로 고점대비 5% 가량 하락했다. 그러나 작년 연초 대비로는 43%나 급등했다. 이로 인해 주가가 조정국면에 접어든 것이 아닌가 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2014-10-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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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FRB의 정상화 전략과 달러 및 주가 변동

올 9월 미국의 실업률이 5.9%로 떨어졌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5%대로 떨어진 것이다. 9월 비농업부문의 취업자 수도 전월에 비해 24.8만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21만명을 넘어선 수치로 조기 금리인상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2014-10-0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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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박근혜 지우기’가 시작된 2015년 예산안

기획재정부가 지난 7월 경기부양을 위해 41조+α 정책패키지와 2015년 예산안의 공격적 확대 편성을 밝힌 후 지난 주에 2015년도 정부예산안을 발표했다. 총지출은 전년대비 20조원 증가한 376조원이며, 총수입은 13.4조원 증가한 382.7조원이라고 밝혔다.

2014-09-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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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유로권 경제(4)

유로권 주요국들이 좀처럼 경기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함에 따라 고용도 악화되고 물가상승률도 2013년부터 빠르게 둔화되는 등 디플레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유로권의 고용과 물가 동향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2014-09-22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