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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5G 이동통신 동향(4)

주요 5G 업체(2) - ZTE(中興通訊)
미중간 무역전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ZTE가 본보기로 제재를 받았다. 미중간 갈등은 지난 5월 초의 무역협상 때부터 본격화됐다. 중국 정부의 ‘중국제조 2025’를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 추진과 민간지원 강화 등에 강한 불만을 품은 미국 트럼프정부가 대규모 추가관세 부과와 함께 ZTE에 대해 제재를 발표한 것이다.

2018-07-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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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5G 이동통신 동향(3)

중국은 2013년에 IMT-2020(5G) Promotion 그룹을 통해 5G 이동통신사업을 추진하면서 정부 기관뿐만 아니라 통신 3사(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와 ZTE, 화웨이 등 네트워크 장비 및 기술 관련 업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주로 ‘퓨처 포럼(FuTURE Mobile Communication Forum)’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데, 퓨처 포럼이란 2015년 6월에 5G 관련 업체들과 중국 내 연구기관 및 대학 등 총 26개 기관이 참여해 설립한 기구이다.

2018-07-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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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5G 이동통신 동향(2)

중국 이동통신시장의 최대 화두는 5G 기술개발이다. 기존의 3G와 4G에서 중국은 독자적인 표준을 채택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약화됐던 점을 반면교사로 삼아 5G 이동통신에서는 기술, 표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정책과 민간협력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중국의 이동통신시장은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의 3강 경쟁구도이다.

2018-07-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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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5G 이동통신 동향(1)

지난주 중국 언론은 5세대 이동통신(5G) 시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과 차이나모바일 그리고 다탕(大唐)네트워크는 중국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시기를 앞당겨 5G 표준 완성판을 만들었으며, 이에 따라 5G 관련산업 발전 속도가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당국은 5G 상용화를 위해 2019년까지 기술표준 추진과 5G 표준 완성판을 만들고, 2020년 초에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제출할 계획이었다.

2018-06-2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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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반도체산업 동향(5)

중국 정부의 반도체산업 육성 의지는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약진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정부 주도 하에 육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중앙정부 혹은 지방정부의 지원 아래 성장하고 있는데, 중국 정부는 반도체 개발과 제조를 직접 지원하고 있다.

2018-06-1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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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반도체산업 동향(4)

중국 반도체시장을 둘러싼 국가간의 갈등은 미중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 간에도 첨예해지고 있다. 지난주 언론보도에 의하면, 중국 정부가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를 비롯하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 가격담합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이번 조사가 미국 트럼프정부의 대중 통상압박에 대한 반격의 일환으로 보고 있기도 하다.

2018-06-1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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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반도체산업 동향(3)

2014년에 반도체산업 발전요강을 발표한 후 해외 M&A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의 해외 M&A 현황을 <도표 8>에 정리했는데, 먼저 중국의 최대 반도체업체로 국유기업인 칭화유니그룹(Tsinghua Unigroup Ltd, 淸華紫光集團)은 2015년 11월에 타이완의 후공정업체인 파워텍의 지분 25%를 6억 달러에 취득했다.

2018-06-0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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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반도체산업 동향(2)

중국은 세계 최대 반도체 수요국으로 반도체산업 육성과 기술개발 투자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미국 등 선진국의 기술유출 통제로 인해 독자적인 기술개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산업이어서 미국 등의 기술보호 정책이 매우 강해 기술이전이 쉽지 않다. 세계 반도체 산업은 미국과 한국, 타이완의 3개국이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데, 일본은 반도체 제조업체가 거의 외국기업에 넘어간 상태이다.

2018-05-29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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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 반도체산업 동향(1)

반도체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인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첨단기술이 발전하면서 반도체 수요는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메모리, 센서 등 전반적인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최근 들어 중국이 반도체시장에서 역할 강화에 나서고 있다.

2018-05-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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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스마트홈시장 동향(5)

이제는 중국의 최대 가전업체이자 스마트가전업체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메이디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메이디가 대표적인 민간업체인 점을 감안해 창업자의 이력을 통해 메이디의 발전 역사를 설명하기로 한다. 메이디의 창업자는 허헝젠(何享健)으로 1942년 광저우 포산(弗山)시 순더(順德)구에서 출생했으며 올해 76세이다.

2018-05-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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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스마트홈시장 동향(4)

2015년부터 중국의 인공지능과 스마트홈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홈 가전제품의 수요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최근 한국의 가전제품 광고가 일제히 스마트 가전제품 광고로 도배되고 있는 것처럼 중국 역시 기존 가전제품을 스마트 가전으로 빠르게 대체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주요 가전업체들이 스마트 가전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관련 신제품들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2018-04-24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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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스마트홈시장 동향(3)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홈 관련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스마트홈을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은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 발전으로 집에 있지 않아도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손으로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것 등이 가능해진 것이다.
따라서 중국의 스마트홈시장 현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산업의 발전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18-04-1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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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스마트홈시장 동향(2)

중국 가전시장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큰 시장이며, 전 세계 가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5% 가량에 달하고 있다. 중국의 가전시장 규모는 2017년에 1조7,350억 위안(약 291조원)으로 전년대비 10% 가까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2008년과 비교해 10년 사이에 2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2018-04-1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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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중국의 스마트홈시장 동향(1)

중국의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가 마무리되었다. 중국경제는 양회에서 결정된 2018년도 주요 경제정책 방향에 맞춰 움직이게 된다. 올해 중국경제는 신도시화 사업(징진지 프로젝트, 슝안신구 건설 등)과 재개발사업에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며, 샤오캉사회(복지) 실현을 위한 민생개선 관련 사업도 확대될 예정이다.
또 시진핑식 경제개혁(시코노믹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공급개혁과 산업구조 고도화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018-04-0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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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시진핑 사상과 2018년 양회(2)

중국 정부는 이번 양회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6.5% 전후로 확정했다. 이 수치는 중국 정부가 제13?5계획(2016-2020년) 기간 동안 달성하겠다고 밝힌 연평균 성장률의 하한치이며, 2020년까지 전면적인 샤오캉사회를 실현시키기 위해 필요한 성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18-03-27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