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저장
Home > KSERI 보고서 > 일본경제
번호 제목 작성일 구매가 다운로드
가능기간
구매
1

(일본경제) 증가하는 일본의 도산과 잠재실업자

일본 정부가 6월 월례경제보고에서 ‘급속히 악화’라는 표현을 삭제하면서 경기판단을 상향 수정했다. 일본 정부가 지난 4월 긴급사태를 선언하고 외출 자제를 요청함에 따라 휴업하는 상업시설이 늘어났다. 하지만 5월부터 긴급사태를 해제하면서 음식점과 소매점의 영업이 재개되고 있다.

2020-07-08 \10,000 30일
2

(일본경제) 홍콩국가안전법과 도쿄 국제금융센터 구상(3)

도쿄도는 2016년부터 기업경영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간담회를 설치하고 1년간 금융 활성화와 외국 금융기업이 일본에 진출할 경우 걸림돌이 되는 과제 그리고 그 과제해결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를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2017년에 ‘국제금융센터 도쿄’ 구상을 발표했다.

2020-07-01 \10,000 30일
3

(일본경제) 홍콩국가안전법과 도쿄 국제금융센터 구상(2)

미중간 대립의 최전선이 된 홍콩 증시에는 이변이 생겼다. 코로나19 사태로 급락하던 항센지수가 중국 본토의 주식투자가 급증하면서 5월 마지막 주에 순매수액이 19억 달러에 달했기 때문이다. 홍콩증시 관계자들은 ‘국가대’로 불리는 중국정부계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홍콩국가안전법 제정을 계기로 홍콩 증시에서 자본도피가 현실화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장 동요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중국 당국이 개입했다는 것이다.

2020-06-24 \10,000 30일
4

(일본경제) 홍콩국가안전법과 도쿄 국제금융센터 구상(1)

장기간 계속된 민주화 시위로 흔들리던 홍콩의 국제금융센터 위상이 중국의 통제 강화로 더욱 악화될 위기에 처했다. 이러한 홍콩의 위상 하락은 국제금융센터 부활을 원하는 도쿄 입장에서는 호재라고 할 수 있다. 5월 28일 중국이 전인대(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홍콩국가안전법’을 제정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홍콩의 자치가 크게 훼손되게 됐다. 1997년 홍콩의 중국 반환 이후 홍콩의 번영을 지탱해온 ‘1국2제도’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2020-06-17 \10,000 30일
5

(일본경제) 일본의 2025년 자율주행 로드맵(2)

앞서 살펴본 것처럼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의 실적은 도요타를 제외하면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부터 악화되고 있었다. 그리고 코로나19 사태로 극심한 판매부진에 빠지면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이처럼 실적이 크게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연구개발비를 매출액 대비 5% 전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요타는 2021년 연구개발비를 1.1조엔으로 2019년과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혼다도 2019년 연구개발비가 8,214억엔으로 2018년과 비슷한데, 하치고 다카히로(八?隆弘) 사장도 실적이 악화된다고 해서 비용절감을 위해 차세대 기술투자를 줄일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2020-06-10 \10,000 30일
6

(일본경제) 일본의 2025년 자율주행 로드맵(1)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들의 2019년도(2019년 4월~2020년 3월) 결산이 발표되었는데, 중국과 인디아 등 세계 자동차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악화되었다. 2019년도 일본 6대 자동차 메이커들의 합산 매출액은 64.9조엔으로 전년도 대비 5.5%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3조엔으로 전년도 대비 18%가량 급감했다. 순이익은 2조엔으로 감소 폭이 36%를 넘었다.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올 1분기에는 실적 악화가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적 악화는 코로나19가 판데믹으로 확산된 올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0-06-03 \10,000 30일
7

(일본경제) 양극화를 확대시키는 코로나19 대책

올 1분기 일본의 실질GDP 성장률은 연환산 전기대비로 -3.4%로 나타났다. 소비세율이 인상된 직후인 2019년 4분기의 -7.3%와 비교하면 감소세가 둔화되기는 했지만 2분기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2%로 나타나 2019년 4분기의 -0.7%보다 감소폭이 더 확대됐다. 체감지표라고 할 수 있는 명목GDP 성장률은 연환산 전기비로 -3.1%, 전년동기대비로는 -1.2%를 기록했다.

2020-05-27 \10,000 30일
8

(일본경제) 세계 조선업 불황과 일본 조선업의 몰락(2)

2005년 전후까지만 해도 누구나가 세계 조선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한중일 3국의 조선업계는 조선능력을 증강해왔다. 그러나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계기로 갑자기 수주량이 급감하고 수주취소가 잇달아 공급과잉에 빠지자 한중일 3국의 조선업계는 2012년 무렵부터 사활을 건 가격경쟁에 들어갔다. 그 결과 조선업계는 경영이 크게 악화됐다. 이에 일본 조선업계는 과거의 조선불황을 교훈삼아 과잉설비 삭감 등으로 시황 유지를 도모했으나 역부족이었다.

2020-05-20 \10,000 30일
9

(일본경제) 세계 조선업 불황과 일본 조선업의 몰락(1)

지난 3월 일본 조선업계 1,2위인 이마바리(今治)조선과 JMU(재팬마린유나이티드)가 자본업무제휴와 함께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국과 중국 조선사에 밀려 도태되고 있는 일본 조선업계의 회생을 위해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올재팬 구상’의 시작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0-05-13 \10,000 30일
10

(일본경제) 코로나19로 악화되는 일본의 생산과 소비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의 경제적 피해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외신 보도에 의하면 세계 약 8,400개 기업이 공표한 실적과 시장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은 4,400억 달러가 넘는데 그쳐 전년동기대비 4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2분기에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2020-05-06 \10,000 30일
11

(일본경제)일본의 코로나19 긴급경제대책(2)

이번에 발표된 일본의 코로나19 긴급경제대책 대한 평가는 좋지 않았다. 이번 대책에서 지원금 지급은 소득이 감소한 세대에만 세대당 30만엔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국민의 소득을 행정당국이 파악하기까지는 1년이 걸릴 뿐 아니라 개인의 소득 감소를 신고로만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또 세대 소득에 세대주 소득만이 해당되는 지와, 2~6월 중이라는 것이 아무 달이나 선택하면 되는지, 그리고 연환산은 어떻게 하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이 없다는 것이었다.

2020-04-29 \10,000 30일
12

(일본경제) 일본의 코로나19 긴급경제대책(1)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 3월 말의 1천명에서 1만명으로 늘어나는데 약 1달 정도 걸렸다. 사망자 수도 한달 전의 50명 선에서 230명을 넘는 수준까지 증가했다. 확진자와 사망자 수 모두 한국을 추월했지만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아직 한국의 40% 수준에 그치고 있다. 또 확진자 수에 비해 사망자 수도 상대적으로 적어 치사율은 2.1% 정도로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다. 10%를 훌쩍 넘은 미국과 유럽 각국에 비하면 매우 낮은 편이다.

2020-04-22 \10,000 30일
13

(일본경제) 일본은행의 코로나19 대책과 기업실적 악화(2)

코로나19로 무역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일본의 수출입은 미일 무역전쟁으로 2018년부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올 들어 코로나19로 글로벌 공급망이 불안정해지면서 한층 위축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2월 무역통계 속보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 감소에 그쳤으나 수입은 14% 감소했다. 특히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크게 감소했다. 3월에는 수입뿐만 아니라 수출도 큰 폭의 감소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0-04-08 \10,000 30일
14

(일본경제) 일본은행의 코로나19 대책과 기업실적 악화(1)

세계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코로라19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대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GDP의 10%에 달하는 재정투입책을 발표했다. 일본 정부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를 능가하는 56.8조엔 이상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 역시 GDP의 10%를 능가하는 규모이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 먼저 각종 시책을 마련해 합계한 규모를 경제대책 규모로 발표해 왔는데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사업규모를 먼저 밝힌 것이다.

2020-04-01 \10,000 30일
15

(일본경제) 일본경제와 코로나19의 타격(3)

코로나19가 일본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심각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특히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발길이 끊긴 상태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한일간 외교 갈등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증가세를 보였다. 2016년에 아베 총리는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 수를 2030년까지 6천만명 달성하고 외국인 여행자의 소비액도 2030년까지 15조엔 달성을 목표를 제시했다.

2020-03-25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