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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고령화와 중소기업의 사업승계 문제(2)

일본 기업 수가 감소하는 것은 새로 생겨나는 개업기업보다는 폐업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 도산은 감소하고 있지만 자산이 부채보다 많은 상태에서 사업을 그만두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앞서 2009년~2012년과 2012년~2014년의 기간을 비교해 보면 폐업기업 수 증가는 둔화되고 있다. 하지만 폐업기업에 휴업기업 및 해산기업까지 포함해 자산이 부채보다 많은 상태로 기업활동을 멈추는 기업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7-11-22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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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고령화와 중소기업의 사업승계 문제(1)

일본 기업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일본의 기업 수는 1999년 이후 일관되게 감소해 2014년에는 382.1만 개로 줄었다.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과 비교해도 5년 동안에 40만 개가 감소한 것이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소기업이 42만 개 감소로 가장 많았고 중기업은 2만 개 증가했으며 대기업은 1천 개 가량 감소했다.

2017-11-1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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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중의원 해산과 2025문제(4)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사회보장지출(급부비) 전망에 따르면, <도표4>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연금은 2012년 53.8조엔에서 2025년에는 60.4조엔으로 늘어나고 의료비는 35.1조엔에서 54조엔으로, 요양(개호)비는 8.4조엔에서 19.8조엔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사회보장지출 총액은 2012년 109.5조엔에서 2025년에는 148조엔으로 1.3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7-11-0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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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중의원 해산과 2025문제(3)

아베 총리가 공약한 전 세대형 사회보장제도를 추진하지 않더라도 지금의 사회보장제도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일본의 사회보장 급부비는 어느 시점에서 또 다시 급증할 전망이다. <도표2>에서 일본의 총인구는 2017년 9월 현재 1억 2,667만명이다.

2017-11-0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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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중의원 해산과 2025문제(2)

10월 22일 치러진 제48회 중의원 선거는 아베 총리의 계산대로 자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자민당의 승리였다기보다는 야권 스스로가 참패를 자초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자멸한 야권으로 아베 총리와 자민당은 그냥 앉아서 어부지리를 한 셈이다.

2017-10-25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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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중의원 해산과 2025문제(1)

지난 9월 25일 아베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한다고 밝힘에 따라 9월 28일 일본 중의원이 해산되었고 10월 10일 공시에 따라 제48회 중의원 선거가 10월 22일에 치뤄지게 됐다. 이를 계기로 일본의 각 정당은 12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아베 총리는 급속한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되는 일본이 지속적으로 성장해가기 위해서는 산업성 혁명과 인재육성 혁명뿐이라고 강조했고, 이 2가지 혁명이 아베노믹스의 최대 승부처라고 말했다.

2017-10-18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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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이스미토모은행(3)

자금조달 비용에 이어 미츠이스미토모은행의 자금운용 수익을 살펴보자. 자금운용계정의 평잔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2016년에는 123.7조엔으로 나타나고 있다. 조달자금의 81%가 운용되고 있는 셈이다. 자금운용으로 얻는 이자수입은 2014년부터 1.6조엔 대에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자금운용계정의 이자율은 2015~2016년에 1.3%대로 떨어졌다

2017-10-11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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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이스미토모은행(2)

이익 감소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미츠이스미토모은행의 수익과 비용 구조를 살펴보자. 이를 위해 먼저 수익에서 비용을 뺀 영업수지부터 살펴보자. 영업부문은 자금운용, 역무거래등, 특정거래, 기타업무의 4개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신탁보수가 있다.

2017-09-27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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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이스미토모은행(1)

올 들어 미츠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이 그룹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월에 간사이어반과 미나토은행을 리소나홀딩스 산하의 긴키오사카은행과 경영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지분법 적용회사인 재팬네트은행은 41.16%의 지분을 보유한 야후가 10월에 연결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패미T카드를 운영하는 포켓카드는 이토츄상사와 패밀리마트가 주식공개매수(TOB)를 실시해 미츠이스미토모은행의 출자비율을 35%에서 20%까지 낮추기로 했다.

2017-09-2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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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비시도쿄UFJ은행(3)

자금조달 비용에 이어 자금운용 수익률을 살펴보자.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자금운용 평잔은 2015년 188.7조엔에 달한 후 감소하여 2017년에는 174.3조엔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자금운용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2014년부터 정체하다가 2016년에는 2.4조엔으로 다소 늘었다. 그러나 2017년에는 2.3조엔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자금운용 이자율은 2017년에는 1.37%로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017-09-1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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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비시도쿄UFJ은행(2)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영업 실적을 보면 사업부문별이나 지역별로 보더라도 전반적으로 수익이 악화되고 있다. 수익 악화의 원인을 수익 항목별 수지를 통해 살펴보면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의 영업수익 항목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자금운용의 경우를 보면 수익에서 비용을 뺀 수지가 악화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17-09-0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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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수익성이 악화되는 미츠비시도쿄UFJ은행(1)

일본 민간은행들의 해외투융자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결제은행(BIS) 자료에 따르면, 일본의 2017년 1분기 해외투융자 잔고는 3.8조달러, 일본엔으로 환산하면 420조엔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3.17조달러와 미국의 3.06조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일본 국내에서 자금운용이 어려워진 일본 민간은행들이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7-08-30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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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은행 재편과 경영 현황(4)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은 예금이자이다. 그런데 앞서 본 것처럼 일본 예금은행의 예금은 지속적으로 증가했지만 예금이자 지불액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일본 예금은행의 예금이자 지불액은 1998년 4.8조엔에서 2016년에는 7,146억엔으로 약 1/7 수준으로 감소했다.

2017-08-23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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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은행 재편과 경영 현황(3)

예금은행 종류별 경영실적을 살펴보자. 이를 위해 2016년 9월에 발표된 자료와 이를 토대로 한 전망치를 사용하기로 한다. 먼저 예금은행(전국은행)의 영업수익은 대출이자수익과 외환 및 투자상품 거래수익, 수수료 등을 포함한 은행의 매출액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예금은행의 영업수익(매출액) 추이를 보면 1998년 30조엔에서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2004년 17조엔까지 급감했다. 2006년에 일시적으로 반등하기는 했으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다시 감소하여 15조엔 대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다. 2016년에는 15.7조엔으로 1998년의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다.

2017-08-16 \10,000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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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 일본의 은행 재편과 경영 현황(2)

이처럼 대형 도시은행은 재편 과정을 거치면서 금융지주회사로 개편됐지만 현재도 금융지주회사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도표2>에서, 2016년 9월 현재 5개 도시은행은 일본 전국에 2,722개소의 본지점 및 출장소를 두고 있으며, 해외에도 149개소를 두고 있다. 근무하는 직원 수도 10만명에 달하고 있다.

2017-08-09 \10,000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