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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13)

신고전파경제학은 새로운 발명과 기술혁신이 본격화되던 2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시작되었다. 산업혁명의 산물인 기계공장에서 공업제품들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오는 현실 앞에서 더 이상 노동만이 가치의 유일한 근원이라고 말하기 어려워졌다. 획기적인 발명과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기계공장에서 대량으로 쏟아져 나오는 각종 공산품에 압도당했을 것이다.

2013-03-0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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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12)

이제 고전파경제학의 노동가치설을 부정하고 시장주의를 계승 발전시킨 신고전파경제학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신고전파경제학은 1860년대 제본스(1862), 멩거(1871), 왈라스(1874) 등 이른바 오스트리아학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오스트리아학파로 불리기는 하지만 멩거만이 오스트리아 경제학자이고 제본스는 영국의 경제학자이며 왈라스는 프랑스 경제학자이다. 이들 세 사람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각기 독자적으로 한계효용이론을 전개했다.

2013-02-2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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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11)

리카도의 지대이론과 더불어 고전파경제학의 가격이론을 형성하는 또 다른 논제가 하나 더 있다. 가치이론(Theory of value) 즉 사용가치(use value)와 교환가치(exchange value)에 관한 논란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가치이론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을 보인 것은 마르크스였다.

2013-02-12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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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10)

이제 고전파경제학의 가장 핵심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지대이론(law of rent)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적어도 경제학을 전공하거나 경제학 교과서를 한 번쯤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지대라는 말이나 리카도라는 영국의 경제학자 이름을 최소한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접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대라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지대이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대경제학의 가격결정이론까지를 올바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2013-02-04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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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9)

근대경제학의 발전은 산업혁명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근대경제학은 산업혁명의 시작과 함께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에서 시작되었다.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근대 경제학의 시작이자 고전파 경제학의 출발점이기도 했다. 이후 고전파 경제학은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출한다는 ‘세이의 법칙’과 리카도, 밀 등을 통해 노동가치 중심의 시장경제의 이론적 틀을 형성하게 된다.

2013-01-21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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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8)

근대경제학은 1776년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을 발표한 아담 스미스(Adam Smith, 1723-1790)에서부터 시작한다. 국부론의 원제는 “각국 국부의 본질과 원천에 대한 탐구(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로 길다. 원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한 나라의 부(富)의 본질과 원천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바로 이것이 아담스미스를 근대경제학의 효시로 삼게 된 결정적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2013-01-14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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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7)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데이비스분교의 그레고리 클라크(G. Clark) 교수는 2007년에 저술한 “자비의 종언: 간단한 세계경제사(A Farewell to Alms: A Brief Economic History of the World)”라는 책에서 세계경제사를 산업혁명 이전의 ‘맬더스의 함정(Malthusian trap)’ 시기와 산업혁명 이후의 ‘대분기(the great divergence)’ 시기로 구분했다.

2013-01-07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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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6)

프랑스대혁명은 영국혁명과 미국의 독립혁명에 이은 시민혁명으로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혁명을 계기로 구시대체제(앙시앙 레짐)가 붕괴되고 근대적 소유권제도가 확립되었으며, 혁명에서 탄생한 자유, 평등, 박애의 이념은 근대 민주주의 발전에 기초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들 시민혁명은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었다.

2012-11-19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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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5)

유럽대륙의 강자인 프랑스에서는 부르봉왕조가 탄생하면서 전쟁과 중상주의가 강화되었다. 그러나 근세 후기로 오면서 중상주의의 모순에 반발하여 중농주의가 태동되었다. 그리고 이 중농주의는 근대경제학 탄생의 모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2012-11-12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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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4)

1500년대 말부터 유럽은 정치경제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다. 또 다시 종교전쟁과 내란 등이 계속되었던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역에 따라 경제력의 격차가 심화되는 양극화가 급속히 진행되었으며, 신흥세력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2012-11-05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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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3)

근대는 중세가 끝난 1500년부터 19세기 산업혁명 때까지를 지칭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산업혁명 이전의 수공업 시기와 산업혁명 이후의 기계공업화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이 경우 산업혁명 이전의 수공업 시기를 전기 근대 또는 근세라고 부르며, 산업혁명 이후의 기계공업화 시기를 후기 근대 또는 근대라고 부른다. 즉 근세는 중세와 근대 기계공업화 사이의 기간을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

2012-10-29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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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2)

경제학의 탄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1700년대 후반 근대 경제학이 탄생되기 이전 시대의 경제적 상황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경제학 이전 시대의 경제적 상황 즉 경제사를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겠다.

2012-10-22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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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기 쉬운 경제학 이야기(1)

사람들의 삶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무엇보다도 경제라고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부자는 못 되더라도 경제적으로 불편함이 없이 살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 단지 열심히 노력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경제학을 배우기까지 한다. 경제학을 배우면 좋은 직장과 좋은 직업을 얻고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학을 배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학을 매우 어렵게 생각한다.

2012-10-15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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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정치개혁의 태풍 일본유신회

일본 정치권에 강력한 태풍이 휘몰아치고 있다. 9월 28일 오사카시의 하시모토 토오루(橋下徹, 43) 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정당인 오사카유신회가 ‘일본유신회(日本維新の?)’를 정식으로 등록을 마침으로써 전국정당으로 출범했기 때문이다. 일본유신회는 ‘유신8책(維新八策)’을 강령으로 내세우고 있다. 유신8책의 핵심은 일본 재생을 위한 대개혁이다. 구체적으로는 기존의 사회시스템을 전면 물갈이(reset)하여 자립할 수 있는 경제, 지방분권을 중심으로 하는 ‘결정할 수 있고 책임지는 통치기구’로의 일대 개혁을 내세우고 있다.

2012-10-04 \10,000 3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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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장경제와 정책 그리고 정보와 부동산대책

시장경제란 자율적 시장과 효율적 시장으로 이루어지며 이러한 시장경제는 효율적 자원배분과 가격 안정이라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시장경제가 추구하는 목표는 국민들의 소득 증대와 생활 안정, 경제의 경제력 향상,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들 수 있다.

2012-09-17 \10,000 360일